우리가 해야 하는 일은 오로지 한 분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입니다. "영적 성장은 신경을 쓴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하늘 아버지께 마음을 집중함으로 되는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가르치십니다." - P162
백합화는 염려하지 않아도 자연적으로 자랍니다. 이처럼 우리 역시 하나님께 집중하면 자연스럽게 영적으로 자랄 것입니다. 자신이 무언가를 하려는 노력은 ‘염려‘에서 나옵니다. 주님을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께 집중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 P162
염려는 ‘신뢰‘와 반비례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강해지면 염려는물러갑니다.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안절부절하지 않아도 하늘의 별처럼 또 들의 백합화처럼 단순하게 사는 사람들이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많이 생각하거나염려하지 말고 단순하게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 P162
"만일 하나님께 쓰임 받기를원한다면 예수 그리스도와 바른 관계를 맺으십시오. 그러면 주님께서는 당신이모르는 가운데 당신이 사는 매 순간을 사용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노력으로 하나님께 유용하게 쓰임 받을 수 있다고 착각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에 있을 때, 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순종하며 그분께 모든 것을 온전히 맡길 때 하나님이 전적으로 일하실 것입니다. - P162
공중의 새와 들의 백합화를 보십시오. 그들이 노력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알아서 돌보시고 기르십니다.
한줄노트 하나님께 쓰임 받기 위해서는 여러 일로 근심하지 말고 단순하게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 P162
Romans 8:35 NLT [35] Can anything ever separate us from Christ’s love? Does it mean he no longer loves us if we have trouble or calamity, or are persecuted, or hungry, or destitute, or in danger, or threatened with death?
- P163
무엇도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챔버스가 늘 얘기하듯, 우리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때문에 승리할 수있습니다. 그 어떤 고난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없습니다. 고난이 면제되지 않는다면 고난을 피할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니 "상황이 어떠하든 우리가 처한 상황이 바로 우리가 있어야하는 상황입니다." - P163
그러나 우리가 아는 한 가지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 모든 것을 넉넉히 이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 묵상의 제목처럼 "나는 그 사랑으로 인해 고난 가운데서 매번 일어납니다"라고 고백할 수 있어야 합니다. - P163
그 어떤 고난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의지보다 클 수 없습니다. 한줃노트 고난이 오는 것은 막을 수 없지만 고난 가운데 일어서는 것은 우리가 할 수 있습니다. - P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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