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나에게 맡겨진 짐이며 십자가인데, 주님 안에서 지기로 결심하는 순간 주님께서 그 십자가를 지십니다. 분명 내가 지고 있지만 주님이 그 침을 지시는 신비입니다.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의 책임감이 주님께 이양되는 놀라운 신비입니다.
- P125

한줄노트 짐은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지는 것이며, 신앙은 주님께서 함께 짐을 지시는 신비를 경험하는 것입니다.
- P125

찰스 스펄전의 「구원의 은혜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청교도들을
‘기대"(recumbency)이라는 말로 믿음을 설명하곤 했다. 어떤 것에 몸을 기댄다는뜻이다. 당신의 온몸을 그리스도께 기대라 만세 반석 위에 온몸을 쭉 뻗고 드러눕는 것을 생각하면 된다. 예수님을 의지하라. 그 안에서 안식을 얻고 그분께 자신을 맡기라. 그렇게 하는 것이 구원에 이르는 믿음을 행사하는 것이다."  - P125

한줄노트 영적 탈진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은 우리의 짐을 주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 P125

Matthew 11:29 NLT
[29] Take my yoke upon you. Let me teach you, because I am humble and gentle at heart, and you will find rest for your souls.
- P126

Isaiah 40:29 NLT
[29] He gives power to the weak and strength to the powerless.
- P126

무거운 짐이 찾아올 때, 우리는 종종 신음하고 불평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에게 "그 멍에의 끝을 잡으라"고 말씀하십니다. "나의 멍에는 가벼우니 나와 함께 이 멍에를 메자고 하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멍에를 같이 메는 순간 주님과 일치된 ‘관계가 형성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감사하게 됩니다.  - P126

그리스도인에게 멍에는 없어지거나 회피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도리어 ‘새로운 멍에를 메고 주님과의 깊은 교제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사 40:29). 멍에를 주님께 맡기거나 주님의 손을 잡는 것에서 끝이 아닙니다. 주님은 오히려 우리에게힘을 더하십니다. 그때 하나님은 우리를 건져주실 뿐 아니라, 우리 삶의 불평을찬송으로 바꾸십니다 - P126

. "하나님의 능력을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예수님의 멍에를 지고 그분께 배우는 것입니다."
한줄 노트 우리에게 주시는 멍에를 기꺼이 질 각오가 되어 있을 때, 그리스도를 가장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 P126

"하나님의 평안과 빛과 기쁨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멍에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워주시는 멍에는 포도송이를 것이기게 되며 그 결과로 포도주가 나옵니다."  - P126

성도에게는 이 세상뿐 아니라 지옥의 어떤 세력도 성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영을 이길 수 없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가진 절대로 정복될 수 없는 내적 힘입니다.  - P126

"만일 당신 속에 불평이 있다면, 가차없이 발로 차버리십시오. 불평은 하나님의 능력을 무시하고 의도적으로 약해지는 적극적인 범죄입니다."
한줄노트 성도들에게 불평은 하나님의 능력을 무시하고 의도적으로 약해지려는 범죄임을 기억하십시오. - P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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