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버스가 경험한 우상은 기괴한 형상이나 타 종교의 상징물이 아니었습니다. 자신의 내면에서 자신을내주는, 하나님이 아닌 ‘어떤 것‘이었습니다.  - P115

John 16:32 NLT
[32] But the time is coming—indeed it’s here now—when you will be scattered, each one going his own way, leaving me alone. Yet I am not alone because the Father is with me.
- P116

올바른 관계 속 흩어짐은진정한 내적 죽음의 의미를 아는 복된 흩어짐입니다. 이 흩어짐은 우리가 원해서발생하는 상황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개입해 만드시는 일이기에 우리는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흩으시는 자리를 경험한 사람은 어떤내적 황폐함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습니다. - P116

우리 믿음이 증명될 때까지 하나님은 서두르시지 않습니다. 기다림의 시간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관심이 주님과의 관계‘보다 ‘축복‘에 쏠려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십니다. 믿음의 경계선에 있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영적 용기입니다.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 16:33). - P116

한줄노트 믿음과 신앙의 경계선에서 우리가 붙잡아야 하는 것은 ‘담대한 믿음‘입니다. - P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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