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귀한 가치를 발견하면 덜 중요한 가치에 눈길을 두지 않는 게 당연합니다. 인생을 살며 이것저것 저울질한다면 아직 최고의 가치를 발견하지 못했다는 방증니다. - P114
챔버스의 말처럼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사람은 언제든 ‘찢겨진 빵과 부어지는 포도주‘가될 수 있도록 준비되어야 합니다. 오늘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오. 우리는 누구에 게 무엇을 전하고 있습니까? - P114
"영적인 사람이 항상 지니고 있는 특징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잘 깨달은 후에 다른 사람에게도 하나님의 목적이신 그리스도를 알려주려고 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그 인생의 단 한 가지 집중된 열정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 P114
챔버스는 메리 D. 제임스의 찬양시 <모든 것을예수님께>를 인용합니다. ‘내 눈이 주를 뵌 이후로 다른 모든 것을 보지 않게 되었다네. 십자가에 달리신 주를 뵐 때에 나의 영혼을 사로잡으시네." - P114
Hebrews 12:2 NLT [2] We do this by keeping our eyes on Jesus, the champion who initiates and perfects our faith. Because of the joy awaiting him, he endured the cross, disregarding its shame. Now he is seated in the place of honor beside God’s throne. - P114
1 Corinthians 2:2 NLT [2] For I decided that while I was with you I would forget everything except Jesus Christ, the one who was crucified. - P114
Matthew 13:44 NLT [44]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treasure that a man discovered hidden in a field. In his excitement, he hid it again and sold everything he owned to get enough money to buy the field. - P114
Luke 19:42 NLT [42] "How I wish today that you of all people would understand the way to peace. But now it is too late, and peace is hidden from your eyes. - P115
바리새인들은 자신의 눈을 가린 우상으로 인해 주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챔버스는 우리 눈을 흐리게 하여 주님을보지 못하게 하는 것을 ‘우상‘이라 말합니다. "우상은 멀리하고 싶은 끔찍한 괴물이 아니라 오히려 내 안에서 나를 휘어잡는 성향입니다." - P115
한줄노트 우상은 끔찍한 모습의 괴물이기보다는 우리 안에서 하나님께 자신을 전적으로 양도하지못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 P115
바리새인들이 주님을 알지 못하고, 고백하지 못한 이유는 단순한 무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최성으로 인해 끝까지 하나님께 자신을 양도하지 않는 완악함, 우상으로 눈이 가려져 주님을 보지 못하는 상황을 주님은 안타까워하셨습니다. - P115
하나님께서 과거를 기억나게 하실 때 절대로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과거 실수를 생각나게 하시고, 꾸짖으시며 슬픔을 느끼게 하실 때는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될 때입니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닫으신 문은 열지 않으실지라도, 우리가 깨닫지 못해 닫혔던 문을 다시 여는 분이십니다. - P115
한줄노트 우상숭배로 인해 닫힌 문 때문에 너무 안타까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다른 기회의 문을 열어주십니다. - P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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