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 기도를 드리는 관계‘란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상황이 중보 기도의상황이라는 말입니다.  - P113

부르신 곳에서

따스한 성령님 마음으로 보네
내 몸을 감싸며 주어지는 평안함
만족함을 느끼네

사랑과 진리의 한줄기 빛 보네
내 몸을 감싸며 주어지는 평안함
그 사랑을 느끼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내가 걸어 갈 때 길이 되고
살아갈 때 삶이 되는
그 곳에서 예배하네
- P113

챔버스에게 ‘관계‘는 늘 신앙의 우선순위와 연관됩니다. 주님과의 관계를 고려하지 않은 우리의 소원, 위기를 벗어나려는 간절한 소망들이 주님의 뜻을 벗어날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P113

"하나님께서는 계속 우리를 우리가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로 인도하십니다. 이때 우리 마음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상태가 아니라면 우리가 그들에게 행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행위는 그들을 차갑게 대하는것입니다."  - P113

중보 기도도 중요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따뜻한 마음의 기도‘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 P113

예배하는마음은 자연스럽게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게 합니다. 하나님의 아픈 마음이 우리에게 전달될 때 비로소 우리는 타인을 위해 기도하게 됩니다. 이 아픔은 타인의 죄를 비판하는 마음이 아니라, 위로하며 안타까워하는마음입니다. 이 순간 성령님의 따스함이 우리 가운데 찾아옵니다.  - P113

따스함이 없는 그리스도인은 분명 주님께 커다란 아픔일 것입니다." - P113

Acts of the Apostles 9:17 NLT
[17] So Ananias went and found Saul. He laid his hands on him and said, "Brother Saul, the Lord Jesus, who appeared to you on the road, has sent me so that you might regain your sight and be filled with the Holy Spirit."
- P114

우리 가슴이 가장 뛰었던 때가 언제입니까? 십자가에 달리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바로 나를 위해 죽으시고 살아나셨다는 것을 고백했던 때입니다.  - P114

따라서 그 인생의 단 한 가지 집중된 열정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만일 우리가최고의 영광이신 주님을 고백하고 있다면 다른 것에 시선을 빼앗기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P114

주님을 바라보는 것은 ‘의지적 결단입니다. 
한줄 노트 우리는 최고의 영적 상태에서 최상이신 주님의 영광을 묵상합니다. - P11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