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님은 모든 죄악과 슬픔을 다 경험하셔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실이 우리를 무척 당혹스럽게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왜 고통을 당하셔야 했을까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주님을 따르는 사람이 제자라면우리 역시 십자가를 져야 하는데, 그 길에서 친밀함을 느끼기 어려울 것 같다 생각하기도 합니다. "제자의 길에서 당혹스러움의 훈련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 P93

2 Corinthians 5:9 NLT
[9] So whether we are here in this body or away from this body, our goal is to please him.
- P94

"죄에 대한 형벌은 그 죄가 결과를 맺는 것입니다. 죄를 징벌하는 것은 하나님만이 아닙니다.... 어떠한 버둥거림과 기도로도 그 죄를 멈추지 못합니다. 죄로 인한 형벌이란 점점 그 죄에 익숙해져서 그것이 죄인 줄을 알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죄에 대한 징벌은 하나님께 받는 것으로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그 죄의 결과 또한 형벌입니다. 정말 무서운 사실은 죄를 지으면 지을수록 죄에 대하여 익숙해진다는 것입니다. - P94

"오늘날 가장 심각한 바리새인들은 위선이 아니라 죄를 죄로 알지 못하는무감각을 가졌습니다." 바리새인들의 죄가 얼마나 무섭습니까? 예수님은 성경곳곳에서 바리새인들의 위선을 지적하셨습니다. 이들의 위선은 사람들을 지옥의자식으로 만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위선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무감각‘ 입니다. - P94

한줄노트 죄의 가장 무서운 형벌은 죄에 무감각해지는 것입니다. - P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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