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개인적인 거룩과 성화를 목적으로 삼는다면 우리는 자신의 의지를 따라 살아가려 할 것입니다. 구원의 놀라운 은혜를잊는다면 무미건조하고 매너리즘에 빠진 신앙을 갖게 됩니다. 이런 모습은 하나님의 성품이 우리와 맞닿아 있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 P91
주님은 십자가에서 모든 것을 내어주셨고 하나님과 온전히 하나가 되셨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현실‘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에 접촉할 때 비로소 우리도 자신을온전히 내어놓게 됩니다. - P91
John 3:16 NLT [16] "For this is how God loved the world: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so that everyone who believes in him wi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 P91
"마찬가지로 내가 하나님께 순종한다면 이는 나 자신을 주님께온전히 드렸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무엇에 나를 양도했느냐에 따라 그 대상이나를 지배합니다. 스스로를 성령님께 양도한다면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게 됩니다. - P92
우리 인생에서 맞닥뜨리는 구체적인 문제들에 대하여 ‘예수님이라면 어떻하시까?" 생각할 때 삶을 주님께 양도하기 시작합니다. - P92
"우습게도 우리는 아주 사소한 일에서부터 정욕의 종이 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래, 내가 원하기만 하면 아무 때나 그 버릇을 버릴 수 있을 거야‘라고 스스로를 속입니다. 그러나 그럴 수 없습니다. 당신은 이미 그 정욕에 기꺼이 순복했기 때문에 그 버릇은 당신을 완벽하게 다스릴 것입니다." 누군가의 종이 됐다는 말은 주도권이 넘어갔음을 의미합니다. - P92
진정한 자유는 선택권을 주님께 양도하는 것입니다. 그때 주님은 우리를 모든 정욕과 욕심에서 자유하게 하십니다. - P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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