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역) 양을 먹이라는 명령은 사랑을 만들어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un-made‘(한 번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닙니다)입니다. . 성령께서 우리 안에 내주하시면 우리 영혼이 하나님과 연합되는데, 그것이 끝이 아닙니다. 최종 목표는 예수님처럼 우리도 아버지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성령을 받으면 하나님과 연합됩니다. - P81
‘끝까지 사랑하심‘ 입니다. 예수님은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베드로에게 찾아오셔서 더 큰 사랑으로 만나주시고, "내 양을 먹이라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와 완전하게 연합하시므로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 P81
그저 ‘나의 양을 먹이라‘는 것입니다. 주님의 양 중에서는 그리고 다른 길로 헤매는 양들이 있는데, 이들을 다 사랑하며 자신을 다 소모하기까지 먹이라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끝까지 자신을 내어주심으로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되셨듯, 우리도 끝까지 자신을 내어주어 주님께서 맡겨주신 양을 돌봐야 합니다. - P81
한줄노트 우리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으면, 그 사랑은 소모되어 없어지지 않습니다. - P81
챔버스는 ‘상식‘과 ‘소명‘의 차이를 들어 올바른 신앙의 기준을 설명합니다. ‘비전 없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쉽습니다. 소명 없이주를 위해 일하는 것도 쉽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요청에 의해 간섭을 받지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챔버스는 무엇을 하든 소명과 관계된 삶을 살라고 말합니다. - P82
‘사역‘은 사명을 위한 ‘도구‘가 되어야지, 사역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당신이 유용한자 아닌가를절대로 고려하지 마십시오. 다만 당신은 자신의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임을 언제나 잊지 마십시오." - P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