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입다는 무슨 수를 써서든 이 전쟁에서 이겨야겠다고 다짐한다. 그래야 단박에 자신의 서러움이 씻기지 않겠나? 그의 유명한서원 기도는 이 맥락에 위치한다.
하나님이 암몬 자손을 내 손에 넘겨주신다면, 내가 암몬 자손을 이기고 무사히 돌아올 때에, 누구든지 내 집 문에서 먼저 나를 맞으러 나오는 그 사람은 주님의 것이 될 것입니다. 내가 번제물로 그를 드리겠습니다(삿 11:30-31). - P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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