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바아사에게 일어난 일이다. 하나니의 아들 예언자 예후를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그와 그 정권에 임한 것은, 그의 삶이 하나님앞에서 공공연하게 악을 행했고 하나님을 몹시 노하게 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여로보암을 망하게 하셨는데도, 바아사는 여로보암을 그대로 따랐다. - P389

오므리와 군대는 곧바로 깁브돈을 떠나 디르사를 공격했다. 시므리는 자신이 포위되어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게 된 것을알고 왕궁 성채에 들어가 불을 지르고 죽었다. 그의 죄에 걸맞은음이었다. 그는 하나님 보시기에 지극히 악하게 살았고, 여로보암의뒤를 따라 죄를 지었을 뿐 아니라 이스라엘까지 죄로 끌어들였다.
20시므리의 나머지 생애, 그의 악명 높은 반역과 음모는 이스라엘왕 연대기‘에 모두 기록되어 있다. - P390

25-26그러나 하나님의 일에 관해서는 악하게 살았는데, 이전의 누구보다도 악했다. 그는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뒤를 따랐다. 자기뿐아니라 이스라엘까지 죄로 끌어들여 하나님을 진노케 했는데, 그야말로 이성과 감정이 모두 마비된 인생이었다!
27-28 오므리의 나머지 생애와 행적은 ‘이스라엘 왕 연대기‘에 기록되어 있다. 오므리는 죽어서 사마리아에 묻혔다. 그의 아들 아합이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 P391

29-33 유다의 아사 왕 삼십팔년에,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이스라엘의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이십이 년 동안 다스렸다. 오므리의 아들아합은 이전의 어떤 왕보다도 더 공공연하게 하나님 앞에서 악한 일을 저질렀다! 그는 악행의 일인자였다!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반복하는 정도에서 멈추지 않았다. 그는 시돈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과 결혼했으며, 더 나아가 바알 신을 섬기고 예배했다. 사마리아에 바알을 위한 신전을 짓고 그 안에 바알의 제단을 두었다. 또한창녀 여신 아세라의 산당까지 지었다. 그를 향한 하나님의 진노는이스라엘의 선왕들을 모두 합한 것보다도 더 컸다.
- P391

34 베델 사람 히엘이 여리고 성을 다시 쌓았다가 끔찍한 대가를 치른일도 아합이 다스릴 때 일어났다. 그는 성의 기초를 놓으면서 맏아들아비람을 제물로 바쳤고, 성문을 세울 때는 막내아들 스굽을 제물로바쳤다. 이로써 눈의 아들 여호수아의 예언이 정확히 이루어졌다. - P391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나 하나님이 이 땅에비를 내려 가뭄을 끝낼 때까지, 그 밀가루통이 바닥나지 않고 기름병이 마르지 않을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소."
15-16 여인은 곧바로 가서 엘리야가 시킨대로 했다. 그랬더니 과연그의 말대로 되었다. 여인과 그 가족에게 날마다 먹을 양식이 생긴것이다. 밀가루 통은 바닥나지 않았고 기름병은 마르지 않았다. 하나님의 약속이 엘리야가 전한 그대로 이루어졌다! - P392

21-23 그는 아이의 몸 위에 세 번 자신의 몸을 펴고 엎드려 힘을 다해기도했다. "하나님 나의 하나님, 이 아이의 숨이 다시 돌아오게 해주십시오!" 하나님께서 엘리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아이의 숨이 다시돌아오게 하셨다. 아이가 살아난 것이다! 엘리야는 아이를 안고 다락방에서 아래층으로 내려와 그 어머니에게 건네주면서 말했다. "보시오. 당신 아들이 살아났습니다!"
24 여인이 엘리야에게 말했다. "이제야 당신이 거룩한 사람인 것을알겠습니다. 당신의 말씀은 참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P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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