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이 늙자 아내들은 자신들의 이방신들로 그를꾀었고, 결국 그는 하나님을 저버리게 되었다. 그는 아버지 다윗과달리 하나님께 끝까지 신실하지 못했다. 솔로몬은 시돈의 창녀 여신아스다롯과 암몬의 혐오스러운 신 몰렉을 가까이했다. - P374

9-10 솔로몬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버렸으므로 하나님께서 그에게진노하셨다. 하나님께서는 두 번이나 그에게 나타나셔서 다른 신들을 가까이하지 말라고 분명히 명령하셨지만, 솔로몬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았다. - P374

29-30 하루는 여로보암이 예루살렘에서 나와 길을 가다가, 실로의 예언자 아히야를 만났다. 그는 새 옷을 입고 있었는데, 외딴 길목에 그두 사람밖에 없었다. 아히야는 자기가 입고 있던 새 옷을 벗어 열두조각으로 찢었다.
31-33 그러고는 여로보암에게 말했다. "이 중에서 열 조각을 가지십시오,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명령하십니다. ‘내가 하려는 일을 보아라. 내가 솔로몬의 손에서 나라를 빼앗아 너에게 열 지파를넘겨줄 것이다. 내 종 다윗과 내가 특별히 택한 성 예루살렘을 생각하여, 솔로몬에게 한 지파는 남겨 둘 것이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그가 나를 버리고 가서 시돈의 여신 아스다롯과 모압의 신 그모스와암몬의 신 몰렉을 섬겼기 때문이다. 그는 내가 일러 준 대로 살지 않았고 내가 원하는 일을 행하지 않았으며, 그의 아버지 다윗과 달리내 지시에 따르지도 명령에 순종하지도 않았다. - P376

15 르호보암은 백성의 말에 귀를 막았다. 하나님께서 이 모든 일의배후에 계셨고, 이로써 실로 사람 아히야를 통해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게 주신 메시지를 확증하셨다. - P378

22-24 그때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사람 스마야에게 임했다. "솔로몬의 아들 유다 왕 르호보암과 유다와 베냐민의 모든 사람과 그 밖에 남은 자들에게 전하여라.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너희는 진군하지 마라. 너희 형제 이스라엘 자손과 싸우지 마라. 너희는 한 사람도 남김없이 다 집으로 돌아가거라, 이 모든 것이 나의 뜻이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집으로 돌아갔다. - P379

28-30 그래서 왕은 계획을 꾸몄다. 그는 금송아지 두 개를 만들고 이렇게 공포했다. "예루살렘에 가서 예배를 드리려니 여러분의 고생이너무 큽니다. 이것을 보십시오. 여러분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낸 신입니다!" 그는 송아지 하나는 베델에 두고, 다른 하나는 단에 두었다. 이것은 너무도 명백한 죄였다. 사람들이 단까지 가서 송아지를숭배했다! - P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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