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왕은 지역 산당들 가운데 가장 유명한 산당이 있는 기브온으로예배를 드리러 갔다. 왕은 그곳 제단 위에 번제물 천 마리를 바쳤다.그날 밤 기브온에서,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꿈에 나타나셨다. "내가너에게 무엇을 주기 원하느냐? 구하여라." - P350
9제가 원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마음을 주셔서 주의 백성을 잘 인도하고 선악을 분별하게 해주십시오. 주님의영화로운 백성을 어느 누가 자기 힘으로 다스릴 수 있겠습니까?" 주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대답을 기뻐하셨다. - P350
그러나 다른 여자가 말했다. "아이가 내 것이 될 수 없다면 네 것도될 수 없지. 차라리 갈라버리자!"27" 왕이 판결을 내렸다. "살아 있는 아이를 먼저 말한 여자에게 내주어라, 아무도 이 아이를 죽이지 못한다. 저 여자가 진짜 어머니다."28 이 소문이 사방으로 퍼져 나가,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왕의 판결을 들었다. 그들은 왕의 정확한 재판이 하나님의 지혜에서 온 것임을 알고 왕을 두려워했다. - P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