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말했다. "저 천한 개가 내 주인이신 왕을 이렇게 모욕하도록 놔둘 수 없습니다. 제가 건너가서 목을 베겠습니다!"10 그러나 왕이 말했다. "너희 스루야의 아들들은 어째서 걸핏하면끼어들고 나서는 것이냐? 그가 저주를 하는 까닭은 하나님께서 다윗을 저주하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니 누가 감히 그를 나무라겠느냐?" - P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