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한 가지 주목할 것은, 우리가 거인과 믿음으로 싸우길작정하더라도, 그 앞에 서기도 전에 인생이 먼저 우리의 발목을잡는다는 사실이다. 성경은 다윗이 골리앗 앞에 서기까지의 과정을 꽤 상세히 다룬다. 이때 다윗은 먼저 두 가지 저항을 맞닥뜨린다. 바로 엘리압과 사울의 반대였다.
찰스 스윈돌 목사님은 이를 ‘연장자 증후군‘이라고 정의했다.
이는 무언가 새롭고 도전적인 일을 하고자 할 때 앞선 경험자들이 비난과 냉소적인 조언 등을 쏟아붓는 걸 말한다. 28,33절을함께 보자. - P181

할수있는 한, 매 순간 그분 앞에 견딜 수 없는 목마름과 간절함으로 예배하고 싶었다. 목이 말라 시냇물을 찾아 헤매는 사슴에 빗대어표현한 다윗처럼 계속해서 독립투사처럼 최선을 다해 예배하고싶었다. 그러지 않으면 매주 단에 설 때 거룩한 설렘과 긴장감을점점 잃을 것 같았다. - P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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