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한 가지 주목할 것은, 우리가 거인과 믿음으로 싸우길작정하더라도, 그 앞에 서기도 전에 인생이 먼저 우리의 발목을잡는다는 사실이다. 성경은 다윗이 골리앗 앞에 서기까지의 과정을 꽤 상세히 다룬다. 이때 다윗은 먼저 두 가지 저항을 맞닥뜨린다. 바로 엘리압과 사울의 반대였다.
찰스 스윈돌 목사님은 이를 ‘연장자 증후군‘이라고 정의했다.
이는 무언가 새롭고 도전적인 일을 하고자 할 때 앞선 경험자들이 비난과 냉소적인 조언 등을 쏟아붓는 걸 말한다. 28,33절을함께 보자. - P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