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1 예수께서는 이 책에 기록된 것보다 훨씬 많은 표적을 베푸셔서하나님을 계시해 주셨다. 이것을 기록한 이유는, 예수께서 메시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여러분으로 믿게 하고, 그 믿음을 통해 예수께서 친히 계시해 주신 참되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 P365

17-19 예수께서 세 번째로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사랑하느냐?"
예수께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세 번째 물으시니, 베드로는 근심이 되었다. "주님, 주님은 모르시는 것이 없습니다.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틀림없이 아십니다." - P367

 처음에 나는 장애를 선물로 여기지 못하고,
그것을 없애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세 번이나 그렇게 했는데, 그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네게 필요한 것은 그것이 전부다.
내 능력은 네 약함 속에서 진가를 드러낸다.
나는 그 말씀을 듣자마자, 이렇게 된 것을 기쁘게 받아들였습니다. - P601

예수를 만난 바울은 하나님이 사람들을 특정한 방식으로 행동하게 하는 비인격적인 힘이 아니라, 우리를 해방시켜 자유로운 삶을 살게 하는 인격적인 구원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은 밖에서 우리를 억누르는분이 아니라, 안에서 우리를 해방하는 분이셨다. - P607

친구 여러분, 아주 단호하게 말씀드립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전한 이 위대한 메시지는 그저 인간의 낙관론이 아닙니다. 그것은 내가 전통으로 물려받은 것도 아니고, 어떤 학파로부터 배운 것도 아닙니다. 나는 그것을 하나님께로부터 직접 받았습니다. 나는 그 메시지를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직접 받았습니다. - P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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