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경험이 많은 장수는 몇 번 접전을 해보면 상대의 실력을 꿰뚫어볼 수 있었다. 금세 상대의 허점을 발견한 난제는 그기회를 놓치지 않고 탁발사를 사로잡기 위해 추격했다. 서너 발자국만 쫓아가면 따라잡을 것 같은데, 상대는 용케도 좌우로말을 몰며 빠져나갔다. - P20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