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4 호되게 당한 블레셋 사람이 다시는 경계를 넘어오지 않았다. 사무엘이 살아 있는 동안에 하나님께서 블레셋을 엄히 다루셨다. 이스라엘은 전에 블레셋 사람이 빼앗아 간성읍, 곧 에그론에서 가드까지의 모든 성읍을 되찾았다. 그 주변 지역들도 블레셋의 지배에서해방시켰다. 이스라엘과 아모리 사람 사이에도 평화가 임했다. 15-17 사무엘은 살아 있는 동안 이스라엘에 든든한 지도력을 발휘했다. 그는 해마다 베델에서 길갈과 미스바로 순회하며 이스라엘을 돌아보았다. 그러나 항상 자기 거처인 라마로 돌아와 그곳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렸다. 그는 거기서 하나님께 제단을 쌓았다. - P207
1-3 사무엘이 나이가 많이 들자, 자기 아들들을 이스라엘의 사사로 세웠다. 맏아들의 이름은 요엘이고 둘째의 이름은 아비야였다. 그들은 직무를 맡아 브엘세바에서 일했다. 그러나 사무엘의아들들은 그와 같지 않았다. 자기 욕심을 채우려고 뇌물을 받았고,재판에서 부정을 일삼았다. - P207
여러분을 종이나 다름없이 부릴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토록 원했던왕 때문에, 절박하게 부르짖을 날이 올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 하나님의 응답을 기대하지는 마십시오." - P208
사흘 동안 찾아다닌 나귀들은 이미 찾았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지금 이 순간에, 이스라엘의 장래가 그대 손안에 있습니다." 사울이 대답했다. "저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작은 지파인 베냐민사람이며, 그 지파 중에서도 가장 보잘것없는 가문 출신입니다. 어찌하여 제게 이렇게 말씀하십니까?" - P210
15 사울의 삼촌이 말했다. "그래, 사무엘이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더냐?" 16 사울이 말했다. "나귀를 이미 찾았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사울은 사무엘이 말한 왕의 일에 대해서는 삼촌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 P213
26-27 사울도 기브아에 있는 집으로 돌아갔다. 하나님께서 마음에 감동을 주셔서 사울과 함께한 진실하고 용감한 사람들도 그를 따라갔다. 그러나 불량배들은 자리를 뜨면서 투덜거렸다. "구원할 자라고? 웃기지 마라!" 그들은 사울을 업신여겨 축하하려 들지 않았다. 하지만 사울은 그들에게 신경쓰지 않았다. - P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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