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0 그제야 정신을 차린 그가 말했다. ‘내 아버지 밑에서 일하는 일꾼들도 식탁에 앉아 하루 세 끼를 먹는데, 나는 여기서 굶어 죽는구나. 아버지께 돌아가야겠다. 가서 아버지, 제가 하나님께 죄를 짓고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도없으니, 저를 품꾼으로 받아 주십시오 하고 말씀드리자.‘ 그는 바로일어나서 아버지가 있는 집으로 갔다. 20-21 그가 아직 멀리 있는데, 아버지가 그를 보았다. 아버지는 뛰는가슴으로 달려나가, 아들을 끌어안고 입을 맞추었다. 아들이 말했다. ‘아버지, 저는 하나님께 죄를 짓고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다시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 P257
31-32 아버지가 말했다. ‘아들아, 네가 모르는 것이 있다. 너는 늘 나와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흥겨운 때고, 마땅히 기뻐할 때다.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고, 잃었다가 다시 찾았다!" - P258
법을잘지키는시민들보다 영리하다. 그들은 늘 빈틈이 없고, 온갖 수단을 꾀하며, 수완을 발휘해서 살아남는다. 나는 너희도 그런 식으로, 옳은 것을 위해영리해지기를 바란다. 모든 역경을 생존을 위한 창조적인 자극제로삼고, 가장 본질적인 것에 너희 관심을 집중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선한 행동에 만족하면서 그저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니라, 참으로 살게 될 것이다." - P259
너희가 작은 일에 정직하면큰 일에도 정직할 것이다. 너희가 작은 일을 속이면큰 일도 속일 것이다. 너희가 작은 일에 정직하지 못하면누가 너희에게 가게를 맡기겠느냐? 두 명의 사장을 위해 일하는 직원은 없다. 하나는 미워하고 하나는 사랑하거나, 하나는 떠받들고 하나는 얕보게 된다. 너희가 하나님과 은행, 둘 다를 섬길 수는 없다. - P259
27-28 부자가 말했다. 그러면 아버지, 부탁이 있습니다. 다섯 형제가있는 내 아버지 집으로 나사로를 보내 주십시오. 그가 그들에게 진실을 알리고 경고해서, 그들만큼은 이 고통의 자리에 오지 않도록해주십시오.‘ 29 아브라함이 대답했다. ‘그들에게는 진실을 말해 줄 모세와 예언자들이 있다. 그들한테 들으면 된다.‘ - P261
30그가 말했다. ‘저도 압니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하지만 그들은듣지 않습니다. 죽은 자들 가운데서 누군가 일어나 그들에게 간다면, 그들도 자신들의 행실을 고칠 것입니다.‘ 31아브라함이 대답했다. ‘그들이 모세와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는다면,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아난 사람도 그들을 설득할 수 없을 것이다." - P261
마침사마리아와갈릴리경계를 넘어가셨다.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다가, 나병환자 열명을 만나셨다. 그들은 거리를 두고 서서 목소리를 높여 외쳤다. "주예수여,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14.16 예수께서 그들을 유심히 보시며 말씀하셨다. "제사장들에게 가서 너희 몸을 보여라." 그들은 갔고, 가는 길에 그 몸이 깨끗해졌다.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이자기가 나은 것을 알고는, 하나님께 소리 높여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며 가던 길을 되돌아왔다. 어떻게 다 감사해야 할지 몰랐던 그는, 예수의 발 앞에 무릎을 꿇었다.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다. 17-19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열 사람이 낫지 않았느냐? 아홉 사람은어디 있느냐? 돌아와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사람이 이 이방인 말고는 아무도 없느냐?"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고 너를 구원했다." - P262
2 예수께서 그 말을 들으시고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남은 일은 하나뿐이다. 네가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거저 주어라. 그러면 네가 하늘의 부를 갖게 될 것이다. 그런 다음 와서 나를따라라" 23 그것은 그 관리가 전혀 예상치 못한 말이었다. 큰 부자인 그는 몹시 근심했다. 그는 많은 것을 움켜쥐고 있었고, 그것을 놓을 마음이없었다. - P266
게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 삶 속에 일어나는 모든 일이, 결국에는 선한 것을 이루는 데 쓰인다는 확신을 갖고 살 수 있습니다. - P490
절대적으로 그 무엇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우리 주 예수께서 우리를 꼭 품어 안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 P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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