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데, 빛처럼 환한 구름이 그들을 덮더니구름 속 깊은 데서 한 음성이 들려왔다. "이는 내가 사랑으로 구별한내 아들, 내 기쁨의 근원이다. 그의 말을 들어라. - P95
10 중간에 제자들이 물었다. "종교 학자들은 왜 엘리야가 먼저 와야한다고 말합니까?" 11-13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엘리야가 와서 모든 것을 준비한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지만, 엘리야가 이미 왔으나 사람들이 그를 보고도알아보지 못했다. 사람들이 그를 업신여겼고, 사람들이 인자도 똑같이 업신여길 것이다." 그제야 제자들은 예수께서 내내 세례자 요한을 두고 하신 말씀임을 깨달았다. - P96
20 "너희가 아직 하나님을 진지하게 대하지 않아서 그렇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여기 단순한 진리가 있다. 곧 너희에게 깨알만한 믿음만 있어도 너희가 이 산더러 ‘움직여라!‘ 하면 산이 움직일 것이다.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일은 아무것도 없다." 22-23 그들이 갈릴리에 다시 모였을 때,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인자는 하나님과 관계하기를 원치 않는 사람들한테 넘겨질 것이다. 그들이 인자를 죽일 것이고, 인자는 사흘 후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제자들은 몹시 두려워했다. - P97
1-2 그러나 아나니아라는 사람이 자기 아내 삽비라와 공모하여 땅을 판 돈의 일부를 몰래 자기 몫으로 챙겨 두고는, 나머지를 사도들에게 가져와 헌금했다. 3-4 베드로가 말했다. "아나니아야, 네가 어찌하여 사탄에게 넘어가성령께 거짓말하고 땅값의 일부를 몰래 떼어 두었느냐? 그 땅은 팔기 전에도 네 것이었고 판 뒤에도 네 것이어서, 그 돈을 네 마음대로할 수 있었다. 그런데 네가 무슨 생각으로 이런 속임수를 썼느냐? 너는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거짓말한 것이다." 5-6 아나니아가 그 말을 듣고는 쓰러져 죽었다. 이 소식을 들은 사람들이 모두 하나님을 두려워했다. 젊은 사람들이 곧바로 그 시체를싸서, 메고 나가서 묻었다. - P383
11이즈음에 이 일을 들은 온 교회는 물론 모든 사람들 안에 하나님께 대한 깊은 경외심이 생겼다. 하나님을 함부로 대해서는 안된다는것을 알게 된 것이다. - P384
대제사장과 그의 편에 선 사람들, 주로 사두개파 사람들이 이모든 일에 단단히 화가나서 행동에 돌입했다. 그들은 사도들을 체포 시내 감옥에 가두었다. 그러나 밤중에 하나님의 천사가 감옥문을 열고 그들을 이끌어 냈다. 천사가 말했다. 성전으로 가서 당당리 서지적, 이 생명에 대해 말해야 할 모든 것을 사람들에게 다 전하 - P384
38-39 그래서 하는 말입니다. 이 사람들에게서 손을 떼십시오! 그냥내버려 두세요. 만일 이 계획이나 일이 순전히 인간에게서 난 것이라면, 산산이 무너지고 말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에게서 난 것이라면, 여러분이 어떻게 해도 소용없습니다. 괜히 하나님을 대적하는자가 되지 마십시오!" - P386
40-42 그 말이 설득력이 있었다. 그들은 사도들을 다시 불러들여 호되게 매질한 다음,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고 경고하여 그들을쫓아냈다. 사도들은 예수의 이름 때문에 치욕당하는 영예를 얻은 것을 크게 기뻐하며 의회에서 나왔다. 그들은 날마다 잠시도 쉬지 않고,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성전과 집에서 가르치고 전했다. - P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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