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예수는 세례 때 다윗적 메시아인 하나님의 아들로 하나님의 소명을 받은 후 나사렛 회당에서 행한 그의 첫 설교에서이사야 61:1-2과 58:6의 본문을 인용하여 자신의 해방과 치유의 복음을 선포하면서도 이사야 61:2에 포함된 열방에 대한 원수갚음 구절만은 빼버린 것입니다(눅 4:18-19).  - P90

역사가 요세푸스(AD 37-100)는 그리스도인이 아니었지만예수에 대해 다음과 같은 기록을 남겼다
"예수라는 지혜로운 사람이 있었다. 그는 너무나 신기한 일을 많이 행했기 때문에인간이라고 볼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인간으로 보는 것이 합당하다면 그는 지혜로운 사람이었다. 그는 사람들로 하여금 기쁜 마음으로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게 만드는 선생이었다. 수많은 유대인뿐 아니라 이방인까지도 곁으로 끌어들였다. 그가 바로 그리스도였다. 빌라도가 유대의 유력 인사들의 청에 따라 그를 십자가에 달려 죽게 했으나, 그를 처음부터 사랑하던 사람들은 그를 버리지 않았다. 하나님의 예언자들이 그에 관해 예언한 대로 그는 3일 만에 다시 살아나 그들에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선지자들은 그에 관해 수많은 놀라운 일들을 예언했었다. 그의 이름을 본따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오늘날까지도 남아 있다." - P53

그가 읽고 있던 성경 구절은 이것이었다. "그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양같이, 털 깎는 사람 앞에서 잠잠한 새끼 양같이 입을 열지 않았다. 그는 모욕을 당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지 못했다. 땅에서 그의 생명을 빼앗겼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이야기하랴?" 1내시가 빌립에게 말했다.
1 사53:7-8. - P59

"당신이 진심으로 믿는다면 세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내가 믿습니다."
내시는 마차를 세우게 하고 두 사람은 물로 내려갔다. 빌립은 내시에게 세례를 주었다. 두 사람이 물 밖으로 올라오자 주님의 영어 림을 데리고 갔다. 그래서 내시는 더 이상 빌립을 볼 수 없었지만 기뻐해며갈 길을 갔다. 그 뒤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났고, 모든 마을을 돌아다니며 복음을 전하다가 마침내 가이사랴에 이르렀다. - P60

 사울이 길을 떠나 정오쯤되어 다마스쿠스 가까이에 왔을 때, 갑자기 하늘에서 해보다 더 밝은빛이 그와 그 일행을 둘러 비추었다. 그들은 모두 땅에 떨어졌다. 예수께서 히브리 말로 말씀하셨다.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 가시 채짝을 뒷발질하면 너만 아플 뿐이다."
"누구십니까? 주님!" - P61

다마스쿠스:예루살렘에서 동북쪽으로 약 240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도시로, 나바테아 왕국에 속했다. 유대인이 많이 살아서 회당이 많았다. - P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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