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베드로와 요한이 사람들에게 말하는 동안, 제사장들과 성전 경비대장과 사두개인들이 다가왔다. 그들은 이 신출내기사도들이 사람들을 가르치는 것과, 죽은 자의 부활이 예수께 일어났다고 선포하는 것에 분개했다. 그들은 사도들을 체포해 다음날 아침까지 감옥에 가두었다. 이미 늦은 저녁이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 가운데 이미 메시지를 믿은 사람들이 많았다. 그 수가 대략 오천 명쯤 되었다! - P380

‘너희 석공들이 내버린 돌이 이제 모퉁잇돌이 되었다‘
는 말씀은, 예수를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구원받을 다른 길은 없습니다. 오직 예수의 이름 외에는 구원받을 수 있는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적이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입니다." - P381

18-20 그들은 베드로와 요한을 다시 불러서, 어떠한 경우에도 예수의이름으로 말하거나 가르치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러자 그들이 바로되받았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여러분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 일인지 여러분이 판단하십시오. 우리의 입장은 분명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P381

28-26 베드로와 요한은 풀려나자마자, 동료들에게 가서 대제사장과종교 지도자들이 한 말을 전했다. 보고를 전해 들은 사람들은, 놀랍도록 하나가 되어 소리 높여 기도했다. "강하신 하나님, 주님께서는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지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주님의 종이자 우리의 조상인 다윗의 입을 통해 성령으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뭇 나라들아, 웬 소란이냐?
뭇 민족들아, 웬 흉계냐?
땅의 두목들이 권력투쟁을 벌이고권력자들이 모여 정상회담을 여니,
하나님을 부정하며 메시아께 대드는 자들이다!
27-28 과연 그들이 모였습니다.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와 나라들과 민들과 이스라엘까지! 바로 이 도성에 모였습니다. 주님의 거룩하신아들 예수, 주님께서 메시아로 삼으신 그분을 해치려고 모의했습니다. 주님께서 오래전부터 계획하신 일들을 이루려고 모였습니다. - P382

28-30 이제 그들이 또 시작합니다! 그들의 위협을 살피시고 주님의 종들에게 두려워하지 않는 담대함을 주셔서, 주님의 메시지를 전하게해주십시오. 주님의 손을 우리에게 내미셔서, 주님의 거룩하신 종예수의 이름으로 치유와 기적과 이적이 일어나게 해주십시오."
31 그들이 기도하고 있는데, 그 모인 곳이 흔들리고 진동했다.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충만해져서, 두려움 없이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 P382

32-33 믿는 사람들이 하나로-한마음 한뜻으로 연합했다! 그들은자기 재산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지 않았다. "이건 내 것이니, 당신이 가질 수 없소"라고 말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그들은 모든 것을 공유했다. 사도들은 주 예수의 부활을 강력하게 증거했고, 그들모두에게 은혜가 머물렀다.
36-35 그리하여 그들 가운데 궁핍한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다. 밭이나집이 있는 사람들은 그것을 팔아서, 그 판 돈을 사도들에게 가져와현금했다. 사도들은 각 사람의 필요에 따라 그 돈을 나누어 주었다.
- P382

36-37 키프로스 태생의 레위 사람으로, 사도들이 바나바 ‘위로의 아들‘
이라는 뜻)라고 부르던 요셉도 자기 소유의 밭을 팔아서, 그 돈을 가져다가 사도들에게 헌금했다. - P383

 너희가 날씨는 쉽게 내다보면서, 어째서 시대의 표적은 읽을 줄 모르느냐?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항상 표적과 기적을 구한다. 너희가 얻을 표적은 요나의 표적뿐이다." 그러고서 그분은 발길을 돌려 떠나셨다. - P93

빵 다섯 개로 오천 명이 먹고 거둔 조각이 몇 바구니며, 빵 일곱 개로 사천 명이 먹고 거둔 나머지가 몇 바구니였느냐? 빵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아직도 모르겠느냐? 문제는 누룩,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누룩이다." 그때서야 그들은 알아들었다. 예수께서는 먹을 것이 아니라 가르침, 곧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가르침을 걱정하셨던것이다. - P93

15 예수께서 곧바로 물으셨다. "그러면 너희는 어떠냐? 너희는 나를누구라고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말했다. "주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그리스도 곧 메시아이십니다."
17-18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요나의 아들 시몬아, 너는 하나님의 복을 받았다! 너의 그 대답은 책이나 교사들한테서 나온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하나님께서 친히 네게, 참으로 내가 누구인지 그 비밀을 알려 주셨다.  - P94

베드로야썩비녀라.사탄아, 물러가라. 너는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 조금도 모른다."
24-26 그리고 나서 예수께서 다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나와 함께 가려면 내가 가는 길을 따라야 한다. 결정은 내가 한다.
너희가 하는 것이 아니다. 고난을 피해 달아나지 말고, 오히려 고난을 끌어안아라. 나를 따라오너라. 그러면 내가 방법을 일러 주겠다.
자기 스스로 세우려는 노력에는 아무 희망이 없다. 자기를 희생하는것이야말로 너희 자신, 곧 너희의 참된 자아를 찾는 길이며, 나의 길이다. 원하는 것을 다 얻고도 참된 자기 자신을 잃으면 무슨 유익이있겠느냐? 너희 목숨을 무엇과 바꾸겠느냐? - P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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