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남을 도울 때에 자신이 어떻게 보일지 생각하지 마라. 그냥 소리내지 말고 은밀히 도와주어라, 사랑으로 너희를 잉태하신 너희 하나님도 무대 뒤에서 일하시고, 너희를 은밀히 도와주신다." - P61

‘너희는 이렇게 하여라, 하나님 앞에서 연극하고 싶은 유혹이 들지않도록, 조용하고 한적한 곳을 찾아라 할 수 있는 한 단순하고 솔직하게 그 자리에 있어라. 그러면 초점이 너희에게서 하나님께로 옮겨지고, 그분의 은혜가 느껴지기 시작할 것이다. - P61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가 어떤 분이신지 드러내소서.
세상을 바로잡아 주시고하늘에서처럼 땅에서도가장 선한 것을 행하소서.
든든한 세 끼 식사로 우리가 살아가게 하소서.
아버지께 용서받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게 하소서.
우리를 우리 자신에게서와, 마귀에게서 안전하게 지켜 주소서.
아버지께는 그럴 권한이 있습니다!
원하시면 무엇이든 하실 수 있습니다!
영광으로 빛나시는 아버지!
예, 정말 그렇습니다. - P62

14-15 기도에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과 너희가 하는 일이 연결되어 있다. 예를 들어, 너희가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용서를 받을 수 없다. 너희가 자기 몫을 다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주실 몫을 너희 스스로 차단하는 셈이 된다. - P62

22-23 너희 눈은 너희 몸의 창문이다. 네가 경이와 믿음으로 눈을 크게 뜨면, 네 몸은 빛으로 가득해진다. 네가 탐욕과 불신으로 곁눈질하고 살면, 네 몸은 음습한 지하실이 된다. 네창에블라인드를 치면, 네 삶은 얼마나 어두워지겠느냐!
- P63

24 너희는 한꺼번에 두 신(神)을 예배할 수 없다. 결국 한 신은 사랑하고 다른 신은 미워하게 될 것이다. 한쪽을 사모하면 다른 쪽은 업신여기게 마련이다. 너희는 하나님과 돈을 둘 다 예배할 수 없다. - P63

하나님과 그분의 일하시는 방식을 모르는 사람은 그런 일로 안달하지만, 너희는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일하시는 방식도 안다. 너희는 하나님이 실체가 되시고, 하나님이 주도하시며,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삶에 흠뻑 젖어살아라. 뭔가 놓칠까 봐 걱정하지 마라. 너희 매일의 삶에 필요한 것은 모두 채워 주실 것이다.
- P64

34 하나님께서 바로 지금 하고 계신 일에 온전히 집중하여라. 내일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일로 동요하지 마라. 어떠한 어려운 일이닥쳐도 막상 그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감당할 힘을 주실 것이다." - P64

1사람들의 흠을 들추어내거나, 실패를 꼬집거나, 잘못을비난하지 마라. 너희도 똑같은 대우를 받고 싶지 않거든 말이다. 비판하는 마음은 부메랑이 되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 P64

12 여기, 간단하지만 유용한 행동 지침이 있다. 사람들이 너희에게무엇을 해주면 좋겠는지 자문해 보아라. 그리고 너희가 먼저 그들에게 그것을 해주어라. 하나님의 율법과 예언자들의 설교를 다 합한결론이 이것이다." - P65

내 말은 주돌과도 같아서, 너희는 내 말 위에 인생을 지어야 한다. 너희가 내말을 너희 삶으로 실천하면, 너희는 든든한 바위 위에 집을 지은 현명한 목수와 같다. 비가 퍼붓고 강물이 넘치고 돌풍이 쳐도, 그 집은끄떡없다. 바위 위에 꼿꼿이 서 있다.
26-27그러나 너희가 내 말을 성경공부 때만 사용하고 삶으로 실천하지 않으면, 너희는 모래사장에 집을 지은 미련한 목수와 같다. 폭풍이 몰아치고 파도가 거세지자, 그 집은 맥없이 무너지고 말았다." - P66

그때 한 나병환자가 다가와 예수 앞에 무릎을 꿇고 간청했다. "주님, 원하시면 제 몸을 고쳐 주실 수 있습니다."
3-4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며 말씀하셨다. "내가 원한다.끗하게 되어라." 그러자 그 즉시 나병의 모든 증상이 깨끗이 사라졌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온 동네에 말하고 다니지 마라. 하나님께합당한 감사의 표시를 가지고 제사장에게 가서 네 나은 몸을 조용히보여라. 네 말이 아니라, 깨끗해져서 감사하는 네 삶이 내가 한 일을증거할 것이다."
- P66

5-6 예수께서 가버나움 마을에 들어가시자, 로마군 지휘관 하나가 당황한 표정으로 다가와 말했다. "주님, 저의 종이 병들었습니다. 걷지도 못하고 고통이 심합니다."
7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가서 고쳐 주겠다."
8-9 그러자 지휘관은 이렇게 말했다. "아닙니다. 그렇게 수고하실 것없습니다. 그저 명령만 내리시면 저의 종이 낫겠습니다. 저도 명령을 받기도 하고 내리기도 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한 병사에게 ‘가라‘
고 하면 가고, 다른 병사에게 ‘오라‘고 하면 옵니다. 그리고 저의 종에게 ‘이것을 하라‘고 하면 합니다."
- P67

10-12 예수께서 크게 놀라시며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알고 그분이 일하시는 방식을 훤히 알아야 마땅한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도, 이렇게단순한 믿음은 아직 보지 못했다. 이 사람은 머잖아 사방에서 모여들 많은 이방인들의 선봉이다. 그들은 동쪽에서 흘러들고 서쪽에서쏟아져 들어와 아브라함, 이삭, 야곱과 함께 하나님 나라의 잔칫상에 앉을 것이다. 믿음 안에서 자랐으나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무시당하고 은혜에서 소외된 자들이 되어, 이게 어찌 된 일인지 의아해할 것이다." - P67

16-17 그날 저녁, 사람들이 귀신 들려 괴로워하는 많은 사람들을 예수께 데려왔다. 예수께서는 마음에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구해 주셨고,
몸이 아픈 사람들을 고쳐 주셨다. 예수께서 이사야의 유명한 설교를성취하신 것이다.
그가 우리의 아픔을 당하셨고
우리의 질병을 짊어지셨다. - P68

4-8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말씀하셨다. "왜 이리 수군수군말이 많으냐? ‘내가 네 죄를 용서한다"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 걸어가라‘고 말하는 것 중에 어느 쪽이 더 쉽겠느냐? 내가 인자인 것과내가 어느 쪽이든 행할 권한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겠다." 이말을 하시고 예수께서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거라. 네자리를 들고 집으로 가거라." 그 사람은 그대로 했다. 무리는 두려움에 사로잡혔고, 하나님이 예수께 권한을 주셔서 자기들 가운데서 그렇게 일하신 것을 기뻐했다. - P70

9예수께서 지나시던 길에, 한 사람이 세금을 걷는 일에 여념이 없는것을 보셨다. 그의 이름은 마태였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나와 함께 가자." 마태는 일어나 그분을 따라갔다.
10-11 나중에 예수께서 자신을 가까이 따르는 이들과 함께 마태의 집에서 저녁을 드실 때에, 평판이 좋지 않은 인물들이 많이 와서 한데어울렸다. 예수께서 그런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본 바리새인들은발끈하여 예수를 따르는 이들을 비난했다. "사기꾼과 쓰레기 같은인간들과 가까이 지내다니, 당신네 선생의 이런 행동이 무슨 본이되겠소?"
- P70

12-13 예수께서 들으시고 반박하셨다. "의사가 필요한 사람이 누구냐? 건강한 사람이냐, 병든 사람이냐? 가서 ‘내가 원하는 것은 자비이지 종교 행위가 아니다‘라는 성경 말씀이 무슨 뜻인지 헤아려 보아라. 내가 여기 있는 것은 소외된 사람들을 초청하려는 것이지, 영향력 있는 사람들의 비위나 맞추려는 것이 아니다." - P70

18.19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자, 한 지방 관리가 나와서 정중히절하며 말했다.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오셔서 손을 대 주시면그 아이가 살겠습니다." 예수께서 일어나 그와 함께 가시자, 제자들이 뒤를 따랐다.
20-22 바로 그때에, 십이 년 동안 혈루증을 앓아 온 한 여자가 뒤에서슬그머니 다가가 예수의 옷을 살짝 만졌다. ‘이분의 옷에 손가락 하나만 대어도 내가 낫겠다‘고 생각한 것이다. 예수께서 돌아서서 여자를 보셨다. 그리고 이렇게 다독여 주셨다. "안심하여라, 딸아. 너는 믿음의 모험을 했고, 이제 병이 나았다." 그때부터 여자의 몸이다 나았다. - P71

23-26 어느새 그들은 지방 관리의 집에 도착해 이야깃거리를 찾는 입방아꾼들과 음식을 나르는 이웃들 사이를 헤치고 지나갔다. 예수께서 불쑥 말씀하셨다. "모두 비켜라! 이 소녀는 죽지 않았다. 자고 있다." 그들은 저가 알지도 못하면서 저런 말을 한다고 했다. 예수께서무리를 내보내시고 안에 들어가셔서, 소녀의 손을 잡고 일으켜 세우셨다. 소녀를 살리신 것이다. 곧 소문이 그 지방에 두루 퍼졌다.
- P71

27-28 예수께서 그 집을 떠나시자, 눈먼 사람 둘이 따라오며 소리를질렀다. "다윗의 자손이여,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자, 눈먼 그들도 따라 들어갔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정말 내가 이 일을 할수 있다고 믿느냐?" 그들이 말했다. "그렇습니다. 주님!"
28-31 예수께서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말씀하셨다. "너희 믿음대로 되어라." 그러자 그 말씀대로 그들이 앞을 보게 되었다. 예수께서 엄하게 주의를 주셨다. "이 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아무에게도 알리지마라." 그러나 그들은 문을 나서기가 무섭게 만나는 사람마다 그 일에 대해 떠들어 대기 시작했다. - P72

35-38 그 후에 예수께서 모든 성읍과 마을을 두루 다니셨다. 그분은회당 곳곳에서 가르치시고, 천국 소식을 알리시고, 병든 사람과 상한 심령들을 고쳐 주셨다. 목자 없는 양처럼 정처 없이 헤매고 있는무리를 바라보시는 그분의 마음이 무너져 내렸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이 이토록 많은데, 일꾼은 얼마나 적은지! 추수할 일손을 달라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여라!" - P72

시몬(사람들은 그를 베드로, 곧 ‘바위‘라고 불렀다)그의 동생 안드레세베대의 아들 야고보그의 동생 요한빌립바돌로매도마세금 징수원 마태알패오의 아들 야고보다대오가나안 사람 시몬가룟 유다(나중에 그분에게 등을 돌린 자다).
- P73

5-6 예수께서 열두 명의 추수할 일꾼을 보내시며 이렇게 당부하셨다.
"믿지 않는 자들을 회심시키려고 먼 곳부터 다니지 마라. 공공연한적과 거창하게 싸우려 들지도 마라. 바로 여기 가까이 있는 잃어버린 사람들, 혼란에 빠진 사람들한테 가거라. 그들에게 하나님 나라가 여기 있다고 말하여라.  - P73

그들이 너희를 법정으로 끌고가더라도 당황하지 마라. 그들은 자기도 모르게, 너희와 나에게 호의를 베푼 것이다. 너희에게 천국 소식을 전할 무대를 만들어 준 것이다! 그때 무엇을 말할지, 어떻게 말할지 걱정하지 마라. 꼭 맞는말이 떠오를 것이다. 너희 아버지의 영이 필요한 말을 주실 것이다. - P74

26-27겁먹지 마라. 언젠가는 모든 것이 밝혀져 모든 사람이 일의 진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니 드러내 놓고 진리를 말하기를 주저하지 마라.
28 괴롭히는 자들이 허세를 부리며 위협한다고 해서 침묵해서는 안된다. 그들이 너희 존재의 중심인 너희 영혼에 할 수 있는 일이란 아무것도 없다. 너희는 너희 삶 전체 몸과 영혼ㅡ 그 손에 붙잡고계시는 하나님만 두려워하면 된다." - P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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