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크시다,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은 높이 계셔도 이 낮은 아래를 굽어보시고,
멀리 계셔도 우리의 모든 일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 P398

7-8 내가 극심한 고난의 길을 걸을 때분노와 혼란 속에 있는 나를 살려 주소서.
한 손으로는내 원수를 치시고,
다른 손으로는 나를 구원하소서.
하나님, 내 안에서 시작하신 일을 매듭지어 주소서.
주님의 사랑 영원하니, 나를 포기하지 마소서. - P398

내가 운을 떼기도 전에주께서는 내가 하려는 말을 모두 아십니다.
내가 뒤돌아보아도 주님은 거기 계시고  - P398

앞을 내다보아도 주께서는 거기 계십니다.
어느 곳에 가든 주께서 함께하시니, 내 마음 든든합니다.
이 모든 것이 내게는 너무나 크고 놀라워다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 P399

13-16 오 그렇습니다. 주께서 내 속과 겉을 빚으시고모태에서 나를 지으셨습니다.
내 몸과 영혼을 경이롭게 지으신 높으신 하나님,
숨막히도록 멋지신 주께 감사드립니다!
그 솜씨 너무 놀라워,
내가 주님을 마음 깊이 경배합니다!
주께서는 나를 속속들이 아시며내 몸속의 뼈 마디마디까지 아십니다.
주께서는 정확히 아닙니다.
내가 어떻게 지어졌는지. - P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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