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들은 어린양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오, 주권자이신 하나님, 주님께서 하신 일이 크고 놀랍습니다! 모든 민족의 왕이시여, 주님의 길은 의롭고 참되십니다! 하나님, 누가 주님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누가 주님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지 않을 수 있습니까? 주님, 오직 주님만 홀로 거룩하시니모든 민족이 와서 주님께 경배합니다. 그들이 주님의 심판이 옳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 P855
8-9 네 번째 천사가 태양에 그대접을 부었습니다. 그러자 태양에서불이 뿜어져 나와 사람들을 그슬렸습니다. 불에 살갗이 그슬린 그들은 이 재앙 뒤에 계신 하나님의 이름을 저주했습니다. 그들은 회개하기를 거부했고, 하나님 높이기를 거부했습니다. - P857
10-11 다섯 번째 천사가 그 짐승의 보좌에 그 대접을 부었습니다. 그러자 순식간에 짐승의 나라 전체가 암흑천지가 되었습니다. 고통 때문에 실성한 자들은 자기 혀를 깨물었고, 자기들의 고통과 종기를두고서 하늘의 하나님을 저주했으며, 회개하고 자기 삶을 바꾸기를거부했습니다. - P857
그 여자는 손에 금잔을 들고 있었는데, 그 잔은온갖 역겨운 것들, 그녀의 더러운 음행들로 가득했습니다. 그녀의이마에는 수수께끼 같은 이름이 찍혀 있었습니다. 땅의혐오스런 것들의 어미,큰 바빌론‘ 내가 보니 그 여자는 술에 취해있었는데,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의 피를 마시고, 예수의 순교자들의피를 마시고 그렇게 취해 있었습니다. - P858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권능은 하나님의 것, 그분의 심판은 참되고, 그분의 심판은 정의로우시다. 그분이 큰 음녀, 음행으로 땅을 타락시킨 그 여자를 심판하셨다. 그분의 종들이 흘린 피를 그분이 갚아 주셨다. - P863
"내가 천사의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는데, 천사가 말렸습니다. "이러지 마라." 그가 말했습니다. "나도 너처럼 예수를 증언하는 너의제자매들과 같은 종일 뿐이다. 예수의 증언은 곧 예언의 영이다." - P864
19-21 나는 그 짐승과 그와 함께 모인 땅의 왕들과 그들의 군대들이그 말 타신 분과 그분의 군대에 맞서 전쟁을 벌이려고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 짐승은 붙잡혔고, 그와 함께 그의 꼭두각시인거짓 예언자, 곧 표징을 일으키고 짐승의 표를 받고 그 형상에게 예배한 이들을 현혹시키고 속였던 자도 붙잡혔습니다. 그 둘은 산 채로 유황이 타오르는 불못에 던져졌습니다. 그리고 남은 자들도 그말탄 분의 칼에,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그 칼에 죽임을 당했습니다. 모든 새들이 그들의 살을 배불리 먹었습니다. - P865
"나는 보좌들을 보았습니다. 그 보좌 위에는 심판하는 일을 맡은 사람들이 앉아 있었습니다. 또 나는 예수에 대한 증언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이 베인 사람들의 영혼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짐승이나 그 형상에게 경배하기를 거부하고, 이마나 손에 표 받기를거부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살아나서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함께다스렸습니다! 나머지 죽은 사람들은 그 천 년이 다 될 때까지 살아나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첫째 부활입니다. 여기에 포함된 사람들은참으로 복되고, 참으로 거룩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는 둘째 죽음이 없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들입니다. 그들은천 년 동안 그분과 함께 다스릴 것입니다. - P866
그러나 그들은 그곳에 도착하자마자 하늘에서 쏟아져 내리는 불로 모조리 불태워질 것입니다. 그들을 기만했던 마귀는 불과 유황 못에 던져져, 거기서 그 짐승과 거짓 예언자와 함께 영원히 쉼 없이 고통을 당할 것입니다. - P866
또 나는 모든 죽은 사람들이 큰자나 작은 자 할 것 없이 거기 그 보좌 앞에! -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책들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또 다른 책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바로 생명책이었습니다. 죽은 사람들은 그 책에기록된 대로, 그들이 살아온 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바다가 죽은사람들을 내놓았고, 죽음과 지옥도 죽은 사람들을 내놓았습니다. 각사람은 자신이 살아온 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러고는 죽음과 지옥이 불못에 던져졌습니다. 이것이 바로 둘째 죽음, 곧 불못입니다. 그 생명책에 자기 이름이 적혀 있지 않은 사람은 다 불못에 던져졌습니다. - P867
3-5 나는 그 보좌에서 들려오는 천둥소리 같은 음성을 들었습니다. "보아라! 보아라! 이제 하나님께서 사람들이 사는 곳에 오셔서 사람들과 더불어 사신다! 그들은 그분의 백성이며, 그분은 그들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눈에서 눈물을 말끔히 씻어 주실 것이다. 죽음은 영원히 사라졌다. 눈물도 사라지고, 통곡도 사라지고, 고통도 사라졌다. 만물의 처음 질서는 다 사라졌다." 보좌에 앉으신분이 계속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보아라!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한다. 이 모두를 받아 적어라. 한 마디 한마디가 다 믿을 수 있는 확실한 말씀이다." - P867
또 그분이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이루어졌다.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다. 나는 시작이며 끝이다. 나는 목마른 이들에게 생명수 샘물을 거저 준다. 승리한 사람들은 이 모두를 상속받는다.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될 것이요, 그들은 내게 아들과 딸이 될 것이다. - P867
하나님의 빛나는 영광에 싸여 하나님께로부터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예루살렘을 보여주었습니다. 12-14 그 도성은 귀한 보석처럼 반짝거렸고, 빛이 가득 넘실거렸습니다. 그 도성은 웅장하고 높은 성벽을 가졌고, 열두 대문이 있었습니다. 각 대문에는 천사가 하나씩 서 있었고, 이스라엘 자손 열두 지파의 이름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그 대문은 동쪽으로 세 개, 북쪽으로세 개, 남쪽으로 세 개, 서쪽으로 세 개가 나 있었습니다. 그 벽은 열두 개의 주춧돌 위에 서 있었는데, 주춧돌에는 어린양의 열두 사도이름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 P868
성전은 도무지 찾아볼 수 없었는데, 주권자이신 주 하나님과 어린양이바로 성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 도시에는 빛을 비추어 줄 해나 달이 필요 없습니다. 거기서는 하나님의 영광이 빛이며, 어린양이 등불이시기 때문입니다! 민족들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들어올 것입니다. 낮에는 결코 대문이 닫히는 법이 없으며, 다시는 밤이 없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민족들의 영광과 영예를 그 도성 안으로 가지고 들어올 것입니다. 더럽거나 더렵혀진 것은 무엇이든 그 안으로 들어오지 못할 것입니다. 더럽히거나 속이는 자들도 들어오지 못할 것입니다.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이름이 적혀 있는 사람들만 들어올 것입니다. - P869
결코 다시는 저주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가 중앙에 있습니다. 그분의 종들이 하나님을 섬길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예배하며 그분의 얼굴을 뵐 것입니다. 그들의 이마는 하나님의 빛을 받아 빛날 것입니다. 다시는 밤이 없을 것입니다. 누구에게도 등불이나 햇빛이 필요 없을 것입니다. 주 하나님의 빛나는 빛이모두를 비춰 줄 것입니다. 그들은 영원무궁토록 그분과 함께 다스릴것입니다 - P869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 교회들에게 이 모든 것을 증언하게 했다. 나는 다윗의 뿌리요 가지며, 빛나는 새벽별이다." 국 " "오십시오!" 성령과신부가 말씀하십니다.듣는 이들도 "오십시오!" 하고 화답하십시오. 목마른사람 있습니까? 오십시오!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와서 마시십시오. 생명수를 거저 마시십시오! - P8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