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너희는 거기서 집을 짓고 정착해 살아라.
과수원을 만들고, 그 나라에서 자라는 것들을 먹어라.
6결혼해서 아이를 낳아라. 너희 자녀들도 결혼시키고 아이를 낳게 하여 그 나라에서 번성하여라. 수가 줄지 않게 하여라.
‘ 그곳을 고향 삼아 지내고 그 나라를 위해 일하여라.
그리고 바빌론의 번창을 위해 기도하여라. 바빌론이 잘되는 것이너희에게도 좋은 일로 여겨라."  - P367

10-11 이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루도 모자라지 않게 바빌론에서 칠십 년이 다 채워지면, 내가 너희 앞에 나타나서 약속한 대로 너희를 돌보고 너희를 고향으로 데려갈 것이다. 나는 내가 할일을 안다. 그 일을 계획한 이가 바로 나다. 나는 너희를 돌보기위해 계획을 세웠다. 너희를 포기하려는 계획이 아니라, 너희가꿈꾸는 내일을 주려는 계획이다.
- P367

12 너희가 나를 부르고,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들어줄 것이다.
- P367

13-14 너희가 나를 찾아오면, 내가 만나 줄 것이다.
그렇다. 너희가 진지하게 나를 찾고 무엇보다 간절히 나를 원하면, 나는 결코 너희를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의 포고다.
"내가 너희를 위해 상황을 뒤집을 것이다. 내가 너희를 쫓아 보낸모든 나라에서 다시 너희를 이끌어 낼 것이다." 하나님의 포고다.
"포로로 끌려가게 했던 곳에서 다시 너희를 찾아 데려올 것이다.
반드시 그렇게 할 것이다. - P367

 "내가 예루살렘에서 바빌론으로 보낸 너희 포로들아, 너희에게 주는 하나님의 메시지에 귀기울여라. 골라야의 아들 아합과마아세야의 아들 시드기야에 대한 말이다. 내 이름으로 거짓 설교를 하는 그 ‘바빌론 전문가들‘을, 내가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에게넘겨줄 것이다. 그리고 바빌론 왕은 그들을 너희가 보는 앞에서죽일 것이다. 유다에서 잡혀 온 포로들은 이후 남을 저주할 때 그처형식에서 본 광경을 들어 말하리라. - P368

22‘그렇다.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 P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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