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죽는 게 낫다고 여길 만큼 비참했다.그때에 절박한 상태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자,그분께서 때맞춰 너희를 구해 주셨다.말씀으로 너희를 고치시고죽음의 절벽에서 너희를 구해 내셨다.하나님께 감사하여라. 놀라운사랑 베푸시고사랑하는 자녀에게 기적 같은 자비를 베푸셨다. 아감사의 제물 드리고 그분이 행하신 일을원세상에 전하여라. 그것을 크게 노래하여 - P352
모는 구름, 주님의성실드러내며 나무깁니다.오 하나님, 하늘 높이 날아오르소서!주님의 영광으로 온 땅을 덮으소서!주께서 지극히 사랑하시는 백성을 위하여손을 뻗어 나를 도우소서. 지금 바로 응답하소서! - P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