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롬 7:18-21 - P75

절대자의 영, 곧 성령의 도움 없이 인간의 의지와 노력만으로 마음을 비우거나 채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정말 어리석다고 말입니다. 진리의 말씀을 묵상한 사람이라면, 마음을 비워야 한다느니 하는 말은 함부로 할 게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을 것입니다. - P75

그러니마음을비우고싶다는 말은 성령충만을 받기 원한다는 말로 바꾸는 게 합당합니다. 그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성령충만하여 영을 맑고 깨끗하게 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내 안에 모셔 들이는 일, 곧 ‘암송‘과 ‘묵상‘보다더 확실한 길은 없는 것 같습니다. - P76

또한 하나님께서는 진리의 말씀을 늘 암송 묵상하는 상담자를 통해마음이 상한 자, 낙심한 자에게 놀라운 평안을 안겨주십니다. 말씀을즐겨 암송 묵상하는 사람의 상담은 감화력이 있기 마련입니다. 상담은말해주는 게 아니라 기도하는 마음으로 귀 기울여 들으며 공감하는 거지요. 그런 후에 성령님의 감동으로 떠오르는 합당한 말씀을 몇 마디만 일러주면 내담자의 심령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치유되고 변화합니다.
- P77

그러므로 말씀을 암송하고 묵상하는 삶이 정착되면, 무엇보다도 영적으로 맑고 깨끗한 삶을 살며, 항상 하나님과의 영적 대화가 이루어지기에 인격적이면서 유능한 목회자, 상담자, 지도자, 남을 돕는 자가될 수 있습니다. - P77

물론 새신자에게 많은 분량의 성경을 암송시키는 것은 바람직하지못합니다. 그러나 짧고 암송하기 쉬운 하나님의 창조와 인간의 구원고난의 참뜻을 새기는 말씀을 암송하게 하면 새신자의 영안이 열리고그 마음에 기쁨이 솟아날 것입니다.
이를테면, 새신자에게 창세기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를 반복하여 암송한 다음, 큰 소리로 말씀을 선포하게 합니다. 그리고 인도자가 온 우주 만물은 우연히 생겨난 것이 아니라 완전한 인격을 가지사 기뻐하기도 슬퍼하기도 하시며, 완전한 신격을 가지사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창조하셨다는사실을 알아듣기 쉽게 차근차근 설명해줍니다.  - P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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