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마스길] 허물의 사함을 받고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마음에 간사함이 없고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 P169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 (셀라) - P169
악인에게는 많은 슬픔이 있으나여호와를 신뢰하는 자에게는 인자하심이 두르리로다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마음이 정직한 너희들아 다 즐거이 외칠지어다 - P170
그러므로 바로 이 죄의 문제를 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복이다. 우리의 죄의 문제만 해결된다면 우리는 죽음을 극복하게 되고 죽음이 극복되면 영원한 시간과 생명과 기회가주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편 32편은 이렇게 시작하는 것이다. "허물의 사함을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사람은 복이 있도다!" - P171
우리에게 찔림을 주실때다. 예배의 자리, 말씀의 선포, 찬양의 감동뿐만 아니라 수많은 삶의 순간에서 성령님의 임재를 느낌으로자신의 죄를 발견하며 그 죄를 인정하게 되고 그 죄를 해결하신예수님 앞에 자신의 죄를 토하여 그 죄를 회개하는 순간이다. - P171
그래서 6절은 이렇게 말한다. "이로 말미암아 모든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주께 기도할지라." 내가 이 표현을 조금 다듬어 본다면 이렇게 바꿀 수 있을 것이다. "성도들이여! 그대들에게 죄에 대한 찔림의 순간이 올 때, 그때 그 기회를 놓치지 말고 하나님 앞에 회개의 기도를 드리십시오!" - P171
교회는 복음은, 진짜 복을 선물해 주어야한다. 그 복은 자신의 죄를 깨닫게 하여 찔림을 받고, 그것을 기회로 삼아서 하나님 앞에 회개함으로 우리를 죽음으로 이끄는 죄의길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나는 이 최고의 축복을 나 자신과 성도들이 함께 누리기 위해 바른 복음과 말씀을 전할 수밖에 없다. - P172
우리의 죄가 찔림 받을 때, 감사하게 하소서! 우리의 죄가 드러날 때, 꿇어 엎드려 회개하게 하소서! 십자가의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신 것을 기억하게 하소서! 오늘 우리의 죄를 회개함으로 최고의 기회를, 최고의 축복을 누리게 하소서! - P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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