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 귀담아들어라, 사랑스런 이들아 똑똑히 알아두어라.
오 이스라엘아, 가벼이 듣지 마라.
낯선 신들과 놀아나지 말고최신 신들을 경배하지 마라.
나는 하나님, 너희 하나님이다.
죽음의 땅 이집트에서 너희를 구해 내고,
온갖 먹을거리로너희 굶주린 배를 채워 준 참 하나님이다.
- P306

11-12 그러나 내 백성은 나의 말을 듣지 않았고
이스라엘은 주의하지 않았다.
그래서 내가 고삐를 풀어 주며 말했다. ‘가거라!
어디, 네 멋대로 해보아라!‘ - P307

10-12 주님의 집, 이 아름다운 예배처소에서 보내는 하루가그리스 해변에서 보내는 천 날보다 낫습니다.
내가 죄의 궁궐에 손님으로 초대받느니,
차라리 내 하나님의 집 바닥을 닦겠습니다.
하나님은 햇빛으로 가득하신 주권자,
은사와 영광을 후히 베푸시는 분,
자기 길동무에게 인색하지 않은 분이십니다.
만군의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가는 길 내내 순탄합니다. - P310

주님의 종을 도우소서. 내가 주님만을 의지합니다!
주님은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내가 아침부터 밤까지 주님을 의지합니다.
주님의 종에게 복된 삶을 주소서.
주님의 손에 이 몸을 맡겨 드립니다!
주님은 선하시며 기꺼이 용서하시는 분,
도움을 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관대하기로 이름 높으신 분.
하나님, 내 기도에 주의를 기울이소서.
고개를 돌리셔서, 도움을 구하는 나의 부르짖음을 들어주소서
주께서 응답해 주실 줄 확신하기에
내가 고난에 처할 때마다 주께 부르짖습니다. - P312

오 하나님, 주님은 친절하시고 다정하신 분,
좀처럼 노하지 않으시고 사랑이 무한하시며절대 포기하지 않으시는분.
나를 눈여겨보셔서 친절을 베푸시고주님의 종에게 살아갈 힘을 주소서.
주님의 사랑하는 자녀를 구원해 주소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나타내 보여주소서.
그러면 나를 미워하는 불량배들이멈춰 서서 벌린 입을 다물지 못할 것입니다.
주 하나님께서, 부드럽고 강하게나를 다시 일으켜 세우시기 때문입니다. - P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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