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지은 이가, 이제 너의 신랑이기 때문이다.
그 이름, 만군의 하나님!
너를 속량한 이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온 땅의 하나님이다.
버림받은 아내 같았던 너, 비탄에 빠진 폐인이었던 너를나 하나님이 다시 맞아들였다.
너는 젊어서 결혼했다가버림받은 여인 같았다." 너의 하나님의 말씀이다. - P225

"내가 너를 버렸다만, 잠시였다.
이제 말할 수 없이 큰 연민으로 너를 다시 데려온다.
나의 노가 폭발하여 네게 등을 돌렸다만.
잠시였다. 과이제 나는 너를 품에 안고 돌보아준다.
나의 사랑은 무궁하기 때문이다.
- P225

9-10 이 유랑은 나에게 이전 노아 때와 같다.
그때 내가, 다시는 노아의 홍수가땅을 범람하지 않으리라 약속했다.
이제 내가 더 이상 진노하지 않고,
더는 너를 혼내지 않으리라 약속한다.
설령 산들이 너를 떠난다 해도 이언덕들이 산산조각난다 해도 아라나의 사랑은 결코 너를 떠나지 않을 것이며,
나의 굳은 평화의 언약은 결코 깨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너를 가엾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 P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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