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하여라! 그날이 오고 있다.
그날에 내가 이스라엘과 유다를 위한새 계획을 세울 것이다.
내가 그 조상들의 손을 잡고이집트에서 인도해 나올 때그들과 세웠던 옛 계획은 내버릴 것이다.
그들이 계약을 지키지 않아내가 그들에게서 고개를 돌려 버렸다. - P744

내가 이스라엘과 세우려는 새 계획은종이에 쓸 수도 없고돌에 새길 수도 없는 것이다.
이번에는 내가 그 계획을 그들 속에 써 주고그들 마음에 새겨 줄 것이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나를 알기 위해 학교에 다니거나
‘하나님에 관한 다섯 가지 쉬운 가르침‘ 같은 책을 사 보지 않을것이다. 달려 있습작은 자나 큰 자나, 낮은 자나 높은 자나모두가 나를 직접 알게 될 것이다.
그들의 죄가 영원토록 깨끗이 씻겨지고,
너그럽게 용서받음으로 나를 알게 될 것이다. - P745

6-10 이런 것이 갖춰진 뒤에, 제사장들이 큰 장막에 들어가 직무를 수행했습니다. 작은 내부 장막에는 대제사장만이 일 년에 한 번 들어가서, 자기 죄와 백성의 누적된 죄를 위해 피를 제물로 드렸습니다.
이것은 큰 장막이 서 있는 동안에는, 백성이 하나님께로 걸어 들어갈 수 없음을 성령께서 시각적 비유로 보여주신 것입니다. 이 제도아래서 드려진 예물과 제물은 예식과 행위의 문제에 해당할 뿐 문제의 핵심에는 다가가지 못합니다. 백성의 양심을 만족시켜 주지 못합니다. 본질적으로 이 제도는 철저히 재정비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차용된 제도일 뿐입니다. - P746

 그러나 메시아께서 뛰어난 새 언약의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이창조세계에 있는 옛 장막과 그 부속물을 지나시고, 하늘에 있는 "장막인 참 성소로 영단번에 들어가셨습니다. 또한 그분은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드리는 제물 대신에 자신의 피로 값을 치르심으로, 영단번에 우리를 자유케 하셨습니다.  - P746

동물의 피와 정결예식도 우리의신앙과 행위를 실제로 깨끗하게 해준다면, 하물며 그리스도의 피는우리의 삶 전체를 안팎으로 얼마나 더 깨끗하게 해줄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스도께서 성령을 힘입어 자기 몸을 흠 없는 제물로 드리심으로, 스스로 훌륭해지려는 부질없는 수고에서 우리를 자유케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전력을 다해 하나님을 위해 살 수 있게되었습니다. - P746

16-17유언은 사람이 죽어야 그 효력이 발생합니다. 새언약도 예수께서 죽으심으로 효력이 발생했습니다. 그분의 죽으심은 옛 계획에서새 계획으로 바뀌었음을 나타내는 표지입니다. 이 죽음으로 인해 옛의무 조항과 그에 따르는 죄가 폐지되었고, 상속인들은 자신들에게약속된 영원한 유산을 받으라는 부름을 받았으며, 그분께서 이 새로운 방식으로 하나님과 그분의 백성을 화해시키셨습니다 - P746

옛 계획 아래 있는 대제사장들은 해마다 동물의 피를 가지고 성소에 들어갔지만, 그리스도께서는 그러실 필요가없습니다. 만일 해마다 성소에 들어가셔야 했다면, 그분은 역사가진행되는 내내 되풀이해서 자기 몸을 드리셔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은 영단번에 자기 몸을 희생 제물로 드리셨습니다. 다른 모든 희생 제물을 대신해서 자기 몸을 드리심으로, 죄에 대한 최종 해결책을 내놓으신 것입니다. - P747

27-28 누구나 한 번은 죽으며, 그 후에는 자기 삶의 결과와 마주해야합니다. 그리스도의 죽으심도 단 한 번 일어난 사건이지만, 죄를 영원히 제거하는 희생 제물로 죽으신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분께서 다시 나타나실 때, 그분을 뵙기 원하는 이들이 맞게 될 결과는 다름 아닌 구원입니다. - P747

"당신께서는 제물과 예물을 원치 않으십니다"라고 말씀하실 때, 그리스도께서는 옛 계획에 따른 의식을 언급하신 것입니다. 또한 "당신의 방법대로 행하기 위해 내가 왔습니다"라고 말씀하실 때, 그분은 첫 번째 계획을 폐하시고 새 계획-하나님의 방법을 세우신것입니다. 예수께서 자기 몸을 영단번에 제물로 드리심으로, 우리는하나님께 합당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 P748

내가 그들의 죄를 영원토록 깨끗이 씻어 줄 것이다.
이제 죄가 영원토록 제거되었으니, 더 이상 죄 때문에 제물을 드릴필요가 없습니다. - P749

19-21 그러므로 친구 여러분, 이제 우리는 주저함 없이 곧바로 하나님께로, 성소 안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자기를 희생해 흘리신 피로 그 길을 열어 주셨고,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제사장이 되어 주셨습니다.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통로인 휘장은 다름 아닌그분의 몸입니다.. - P749

1-2삶의 근본 사실은 이것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이 믿음이야말로 삶을 가치 있게 하는 든든한 기초입니다.
믿음은 볼 수 없는 것을 볼 수 있게 하는 단서입니다. 우리 조상을다른 사람들과 구별해 준 것이 바로 이 믿음의 행위였습니다.
- P751

3 믿음으로 우리는, 세상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존재하게 되었고, 보이는 것이 보이지 않는 것에 의해 창조되었음을 압니다. - P751

5-6 믿음의 행위로 에녹은, 죽음을 완전히 건너뛰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셨기 때문에, 사람들이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그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를 데려가시기 전에 "그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렸다"는 것을 믿을 만한 증언으로알고 있습니다. 믿음을 떠나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수 없습니다. - P751

하나님께 나아가려는 사람은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과, 하나님께서 자기를 찾는 이들에게 기꺼이 응답하신다는것을 믿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P752

7믿음으로 노아는, 메마른 땅 한복판에 배를 지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보이지 않는 일에 대해 경고하셨을 때, 지시받은 대로 행동했습니다. 그 결과가 어떠했습니까? 그의 집안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의 믿음의 행위가, 믿지 않는 악한 세계와 믿는 올바른 세계를예리하게 구분 지었습니다. 그 결과로, 노아는 하나님과 친밀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 P752

 아브라함은 눈에 보이지않지만, 실재하는 영원한 기초 위에 세워진 도성, 곧 하나님이 설계하시고 세우신 도성에 눈을 고정했던 것입니다. - P752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원하시면 죽은 사람도 일으키실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보면, 그 일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단에서 산 채로 돌려받을 때 일어난 것입니다. - P753

그는 메시아 진영에서 겪는 고난을 이집트에서 누리는 부귀보다 훨씬 값지게 여겼습니다. 그것은 그가 앞을 내다보며 장차 받을상을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행위로 그는, 왕의 맹목적인 분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집트를 떠났습니다. 그는 보이지 않는 분께 눈을 고정하고 계속해서 나아갔습니다.  - P753

오직 예수만 바라보십시오. 그분은 우리가 참여한 이 경주를 시작하고완주하신 분이십니다. 그분이 어떻게 하셨는지 배우십시오. 그분은앞에 있는 것, 곧 하나님 안에서 그리고 하나님과 함께 결승점을 지나는 기쁨에서 눈을 떼지 않으셨기에, 달려가는 길에서 무엇을 만나든, 심지어 십자가와 수치까지도 참으실 수 있었습니다.  - P755

나의 사랑하는 지녀야
하나님의 훈련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그분의 훈련을 받을때 낙심하지 마라. - P755

그분은 사랑하는 자녀를 훈련하시고,
품에 안으신 자녀를 징계하신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훈련하고 계십니다. 그러니 절대로 도중에 포기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는 자녀로 대하십니다.
여러분이 겪는 이 고난은 벌이 아니라, 자녀라면 당연히 겪게 마련인 훈련입니다.  - P756

우리를 훈련시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따라 최선을 다해 살아가도록 하십니다. 당장은훈련이 즐겁지 않으며, 본성을 거스른다고 느껴집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틀림없이 좋은 상으로 보답을 받습니다. 잘 훈련받은 사람만이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성숙한 열매를 얻기 때문입니다. - P756

그 심판은 우리를 의롭게 합니다. 여러분은 새 언약-새로 작성된현장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아 우리에게 전해 주시는 예수께로 나아왔습니다. 그분은 이 언약의 중재자이십니다. 아벨이 당한 죽음은 복수를 호소하는 살인이지만, 예수가 당한 죽음은 은혜의 선포입니다. - P757

5-6 물질적인 것을 더 많이 얻으려는 데 사로잡히지 마십시오. 지금가지고 있는 것으로 만족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를 저버리지 않겠다. 너를 떠나지도 않고 버리지도 않겠다"고 하시며 우리에게 확신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담대한 마음으로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꺼이 도우시니내게 무슨 일이 닥쳐와도 두렵지 않다.
그 누가, 그 무엇이 나를 괴롭힐 수 있으랴? - P758

만물을 화해시키시고온전하게 하시는 하나님,
예수의 희생, 곧 영원한 언약을 보증하는 피의 제사를 통해영원한 업적을 이루신 하나님,
우리의 위대한 목자이신 예수를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으켜 살리신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화해시키고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셔서그분의 기쁨이 되게 해주시기를,
메시아 예수의 희생을 통해그분께 가장 큰 기쁨을 드리는 존재로 우리를 만들어 주시기를.
모든 영광이 예수께 영원하기를!
오, 참으로 그러하기를. - P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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