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무시하는 자는 언제나 곤경에 처하지만,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람은 인생의 굽이굽이마다주님의 사랑을 깨닫는다. - P211
4-5 하나님 말씀은 속속들이 믿을 수 있고그분께서 지으신 것 무엇 하나 흠이 없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모든 것 제자리를 찾고그분의 세계가 다림줄처럼 바르게 움직이는 것. 하나님의 인자하심이온 땅을 흠뻑 적신다. - P212
18-19 하나님의 눈은 그분을 귀히 여기는 이들그분의 사랑을 구하고 찾는 이들에게 머문다. 그들이 역경에 처할 때 당장 구하러 오시며, 어려울 때 그들의 몸과 영혼을 모두 돌보아주신다.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니, 그분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전부. - P213
그 거룩하신 이름, 우리 소유 삼았으니우리 마음 기쁨이 넘치네. 하나님, 우리가 주님을 의지합니다. 주님의 전부로, 우리를 사랑해 주소서. - P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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