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자가 끊어지는 듯한 애곡소리, 에클라임에까지 들리고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애곡소리, 브엘엘림에까지 들린다.
디션의 특 위로 피가 흘러넘치는데,
하나님께서 더본을 위해 더 큰 재앙을 마련하였다.
사자다. 도망치는 자들을 끝장내고남은 자들 모두를 해치울 사자다 - P112

13-14 이는 전에 하나님께서 모압에 대해 주셨던 메시지다. 하나님께서 이제 다시 주신 메시지는 이러하다. "삼 년 안에, 징집된 병사의복무기간보다 짧은 그 시간 안에, 대단했던 모압이 자취도 없이 사라질 것이다. 허풍 가득한 호화로운 풍선이 한순간에 터져 버리고,
사람들로 들끓던 그곳에는 몇몇 부랑자들만 발을 질질 끌며 구걸을다닐 것이다." - P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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