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하나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이토록 외딴 곳에버려두십니까?
고통으로 몸을 웅크린 채종일토록 하나님께 부르짖건만응답이 없습니다. 한마디도.
나, 밤새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몸을 뒤척입니다. - P190

앙상한 몸으로 우리에 갇힌 나를지나가는 사람마다 쳐다봅니다.
그들이 내 지갑과 겉옷을 빼앗고내 옷을 차지하려고 주사위를 던집니다. - P192

너희 이스라엘의 딸들아, 그분을 찬양하여라.
너희가 학대당할 때그분은 한 번도 너희를 저버리거나외면하신 적이 없다.
다른 일 보느라 자리를 뜨지 않으셨다.
바로 그 자리에 계셨고, 귀 기울여 들으셨다. - P193

1-3 하나님은 나의 목자!
내게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주께서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고
잔잔한 물가를 찾아 목을 축이게 하십니다.
말씀하신 대로,
나를 잠시 쉬게 하신 후바른 길로 인도하십니다.
- P194

4내가 죽음의 골짜기를지날지라도두려울 것이 없으니,
주께서 나와 함께 걸으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믿음직한 지팡이를 보니내 마음 든든합니다. - P194

5 주께서 내 원수들이 보는 앞에서내게 성대한 만찬을 차려 주시고축 처진 내 고개를 세워 주시니내 잔에 복이 넘칩니다.
- P195

6내 사는 동안 날마다주님의 아름다움과 사랑이 나를 따르리니,
나, 하나님의 집으로 돌아가평생토록 그곳에서 살겠습니다. - P195

‘일어나라, 너 잠든 도성이여!
일어나라, 너희 잠든 백성들아!
영광의 왕께서 들어가신다.
영광의 왕이 누구신가?
무장하고전투태세를 갖춘 하나님이시다.
‘일어나라, 너 잠든 도성이여!
일어나라, 너희 잠든 백성들아!
영광의 왕께서 들어가신다.
영광의 왕이 누구신가?
만군의 하나님이시다.
그분이 영광의 왕이시다. - P196

15 나, 하나님에게서 눈을 떼지 않으니내 발이 걸려 넘어지는 일 없으리라.
16 하나님, 나를 보시고 도우소서!
곤경에 처한 이 몸, 의지할곳 없습니다. - P198

나를지켜보시고 곤경에서 건지소서
주께로 도망치니, 나를 못 본체하지 마소서.
 주님의 솜씨 전부 발휘하셔서 나를 다듬어 주소서.
완성된 내 모습 어떨지 몹시도 궁금합니다.
2 하나님, 주님의 백성을 너그럽게 보시고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 불행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 P199

1하나님은 빛, 공간, 열정.
하나님은 바로 그런 분!
그분이 내 편이시니, 나 두렵지 않다.
그 누구도, 그 무엇도 겁나지 않다. - P200

13-14 내가 풍요의 땅에서하나님의 선하심을 보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하나님 곁에 머물러라!
용기를 내어라. 포기하지 마라.
거듭 말하노니,
하나님 곁에 머물러라. - P202

10 큰물 위에 하나님의 보좌 있으니거기서 그분의 능력 흘러나오고,
그분께서 세상을 다스리신다.
11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강하게 하신다.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화를 주신다.
- P205

주께서 나를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하나님, 주께서 이 몸을 무덤에서 끌어내셨고,
내가 더없이 막막한 신세가 되었을 때다시 살 기회를 주셨습니다.
45 너희 모든 성도들아!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그분의 얼굴을 바라며 감사하여라!
이따금 그분께서 노하실지라도,
평생 변함없는 것은 오직 그분의 사랑뿐밤에 하염없이 울다가도낮이 되면 환히 웃게 되리라. - P206

23 너희 모든 성도들아,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하나님께서는 그분을 가까이하는 모든 사람을 보살피시나,
거만하여 자기 힘으로 하려는 자들에게는고스란히 갚으신다.
24용기를 내어라. 굳세어라. 포기하지 마라.
이제 곧 오시리니, 하나님을 바라라 - P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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