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하나님, 들어주소서! 부디 귀 기울여 주소서! 5 신음하고 울부짖으며, 두서없이 쏟아내는 나의 말을 알아들으시겠는지요? 왕이신 하나님, 주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아침마다 주님, 과ㅇ내 기도 들으시겠지요. 아침마다 나, 주님의 제단에의깨진 내 삶의 조각들 펼쳐 놓고 불이 내려오기를 기다립니다. - P163
하나님께서는 거짓말하는 자들을 파멸시키시고피에 주린 자들, 진실을 구부러뜨리는 자들을 역겨워하십니다. - P163
9-10 하나님은 학대받는 이들을 위한 은신처. 곤경에 처할 때 찾아갈 피난처, 도착하는 순간, 마음이 놓이고언제든 문 두드려도 미안한 마음 들지 않는 곳. - P169
17-20 악인들이 손에 쥔 것은지옥행 편도 승차권가난한 이들, 더 이상 이름 없는 자로 살지 않고비천한 이들, 더 이상 수치를 당하지 않으리라. 하나님, 일어나소서! 악인들의 헛된 교만이 넌더리 나지 않으신지요? 데이저 허세를 까발려 주소서! 하나님, 저들을 떨게 하소서! 저들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드러내 보이소서. - P170
14 " 그러나 주님은 이 모든 상황을 아십니다. 그들이 당하는 업신여김과 학대를 잘 아십니다. 언젠가는 가련한 저들이, 주님 주시는 복을 분명히 받게 될 것입니다. 주께서 저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실 테니, 그들이 영원한 고아로 남지 않을 것입니다. - P172
그러나 하나님은 산으로 거처를 옮기지 않으셨다. 그분의 거룩한 주소도 바뀌지 않았다. 그분은 여느 때처럼 변함없이 다스리시고모든 것을 눈여겨보시며, 눈도 깜빡하지 않으신다. 제멋대로 구는 아담의 후손을안팎으로 살피시되, 하나도 놓치지 않으신다. 선인과 악인을 똑같이 시험하시고 - P173
하나님의 말씀은 순전한 말씀, 도가니 불로일곱 번 정련한 은과 같구나. 하늘에서처럼 땅에서도 순전하도다. 하나님, 저들의 거짓말에서 우리를 지켜 주소서. 거짓말로 우리를 사냥하는 저 악한 자들, 거짓말로 이름을 떨치는 저 악인들에게서우리를 지켜 주소서. 이 누구인가? - P175
3-4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를 눈여겨봐주소서. 원수에게 당하지 않고넘어져도 비웃음당하지 않도록나, 두 눈 똑바로 뜨고 살고 싶습니다. 5-6주님 품에 달려든 이 몸, 주님의 구원을 기뻐합니다. 기도응답을 넘치도록 받았으니 - P175
너무 바빠서 기도하지 못한다니. 그러고도 무사하리라 생각한단 말이냐? - P176
‘이스라엘을 구원할 이 누구인가? 그렇다. 하나님이 계신다. 하나님은 우리 삶을 반전시키는 분. 신세가 역전된 야곱이 기뻐 뛰놀고신세가 역전된 이스라엘이 웃으며 노래하는구나. - P177
2 "똑바로 걷고바르게 행동하며진실을 말하여라. 3-4친구에게 해를 끼치지 말고이웃을 탓하지 말며비열한 자들을 경멸하여라. 5손해가 나더라도 약속을 지키고 정직하게살며 - P177
1-2 하나님, 나를 지켜 주소서. 죽을힘 다해 주께 피합니다. 하나님께 구합니다. "나의 주님이 되어 주소서!", 하나님 없이는 모든 것이 헛됩니다. - P178
5-6 하나님, 나는 처음부터 주님만을 택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보니, 주께서 나를 택하신 것이었습니다! 주께서 내게 집과 마당을 주셨고나를 주님의 상속자로 삼아 주셨습니다! - P178
7. 깨어 있을 때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운 조언, 잠잘 때도 내 마음 굳게 붙듭니다. - P178
6-7 하나님, 응답을 확신하기에, 내가 주님을 부릅니다. 그러니 응답하소서! 귀 기울여 주소서! 담벼락마다 은혜라는 글자로 채워 주시고두려워 떠는 이들, 주위의 무뢰배들을 피해 주께 달려오는주님의 자녀들을 품어 주소서. - P180
8-9내게서 눈을 떼지 말아 주소서. 나를 노리는 악인들, 지긋지긋하게 몰려오는 저 원수들이 못 보게나를 주님의 시원한 날개깃 아래 숨겨 주소서. - P180
15 그러나 나는 주님의 그 얼굴을마주하여 볼 것입니다.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마다주님 모습 그대로 뵙고, 지상에서 천국 맛보며 살 것입니다. - P181
다윗이 모든 원수와 사울에게서 건짐을 받고 하나님께 바친 노래1-2 주님은 나를 강하게 하시는 하나님,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은 내가 발 디딜 반석, 내가 거하는 성채, 나를 구해 주시는 기사. 나, 높은 바위산 내 하나님께죽기 살기로 달려가그 병풍바위 뒤에 숨고그 든든한 바위 속에 몸을 감춘다. - P181
그러나 그분께서 나를 붙잡아 주셨다. 하늘에서 바다까지 손을 뻗어 끌어올려 주셨다. - P183
조각난 내 삶을 다 맡겨 드렸더니, 하나님께서 온전하게 만들어 주셨다. 내 행실을 바로잡았더니새 출발을 허락해 주셨다. 나 이제 하나님의 도(道)에 늘 정신을 바짝 차리고, 하나님을 예사롭게 여기지 않으리라. - P183
매일 그분이 일하시는 방식을 유심히 살피며하나도 놓치지 않으려 애쓰리라.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한 걸음 한 걸음 신중히 내딛는다. 내 마음을 열어 보여드리니하나님께서 내 인생 이야기를 다시 써 주셨다. - P183
49-50 그러므로 내가 세상 뭇 백성이 보는 앞에서주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에 운을 달아노래를 부릅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왕이 승리를 얻고하나님이 택하신 이가 사랑을 받음이여, 다윗과 그 자손에게, 영원토록언제까지나 - P1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