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렇게 일러 주어라. 어떤 사람이 뜻하지 않게 하나님의 명령 가운데 하나라도 어겨 범해서는 안될 죄를 지었으면, 특히,
기름부음을 받은 제사장이 죄를 지어 그 죄가 백성에게 돌아가게 되었으면, 그 제사장은 자신이 지은 죄로 인해 흠 없는 수소 한마리를하나님에게 속죄 제물로 가져와야 한다.  - P287

그 수소의 피 얼마를 받아다가 회막 안으로 가지고 들어가서, 손가락에 그 피를 찍어 하나님 앞, 곧 성소 휘장 앞에 일곱번 뿌려야 한다. 또한 그는 그 피 얼마를 가져다가 회막 안, 곧 하나님 앞에 있는 분향단의 뿔들에도 발라야 한다. 수소의 나머지 피는회막 입구에 있는 번제단 밑에 쏟아야 한다. 그런 다음 속죄 제물로바친 수소의 지방을 모두 떼어 내야 한다. 떼어 내야 할 지방은 내장을 덮거나 내장에 붙은 모든 지방과, 두 콩팥과 그 둘레 허리께 있는지방과, 콩팥과 함께 떼어 낸 간을 덮은 껍질이다.  - P287

회중 전체가 뜻하지 않게 하나님의 명령 가운데 하나라도 어겨범해서는 안될 죄를 지었으면, 그 사실을 깨달은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도 그들은 유죄다. 자신들이 지은 죄를 깨달은 경우, 회중은 수소 한 마리를 속죄 제물로 끌고 와서 회막에 바쳐야 한다.  - P287

통치자가 뜻하지 않게 하나님의 명령 가운데 하나라도 어겨 범해서는 안될 죄를 지었으면, 그는 유죄다. 그가 자신이 지은 죄를 깨달은 경우, 흠 없는 숫염소 한 마리를 제물로 끌고 와서, 그 머리에손을 얹은 다음, 하나님 앞 번제물 잡는 곳에서 그것을 잡아야 한다.
이것이 속죄 제물이다.  - P288

회중 가운데 한 사람이 뜻하지 않게 하나님의 명령 가운데 하나라도 어겨 범해서는 안될 죄를 지었으면, 그는 유죄다. 그가 자신이지은 죄를 깨달은 경우, 흠 없는 암염소 한 마리를 끌고 와서 자신이지은 죄를 위해 바치고 그 제물의 머리에 손을 얹은 다음, 번제물 잡는 곳에서 그 제물을 잡아야 한다.  - P288

 그가 속죄 제물로 어린양을 가져오는 것이면 흠 없는 암컷을바쳐야 한다. 그는 속죄 제물의 머리에 손을 얹은 다음, 번제물 잡는곳에서 잡아야 한다.  - P289

1 "너희가 범죄 사건에 대해 보거나 들은 것을 증인석에 올라가 증언하지 않아 죄를 지으면, 너희는 그 죄에 대해 책임을져야 한다.
‘너희가 부정한 것, 곧 부정한 들짐승의 주검이나 부정한 집짐승의주검이나 부정한 길짐승의 주검을 만졌으면, 그것을 깨닫지 못했더라도 너희가 더러워졌으므로 죄가 된다.
- P289

3‘너희가 사람 몸에 있는 부정한 것, 곧 그것이 무엇이든 사람을 더럽힐 수 있는 부정한 것에 닿았으면, 그것을 깨닫지 못하다가 나중에 깨닫더라도 죄가 된다.
4‘너희가 선한 일이든 악한 일이든 무엇을 하겠다고 충동적으로 맹세하거나 경솔히 다짐했으면, 그것을 깨닫지 못하다가 나중에 깨닫더라도 어느 경우에나 죄가 된다.
- P289

5-6
" 너희에게 이러한 죄가 있거든 그 지은 죄를 즉시 고백하고, 너희가 지은 죄에 대한 벌로 가축 떼에서 암컷 어린양이나 암염소 한 마리를 속죄 제물로 가져와 하나님에게 바쳐야 한다.
이와 같이 제사장이 너희 죄를 위해 속죄해야 한다. - P290

 어린양을 드릴 형편이 못되거든, 너희가 지은 죄에 대한 벌로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두 마리를 하나님에게 가져와서, 한 마리는 속죄제물로 바치고 다른 한 마리는 번제물로 바쳐야 한다.  - P290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두 마리를 바칠 형편이 못되거든고운 곡식 가루 2리터를 속죄 제물로 가져와야 한다. 이것은 속죄제물이니, 거기에 기름을 섞거나 향을 얹어서는 안된다.  - P290

14-16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신뢰를 저버리고 하나님의 거룩한 제물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소홀히 하여 자신도모르게 죄를 지었으면, 그는 그 죄에 대한 벌로 가축 떼에서 흠 없는숫양 한 마리를 가져와 하나님에게 바쳐야 한다. 그 숫양의 값은 세겔로 정해야 하는데, 보상 제물의 값을 규정한 성소 세겔 단위에 따라야 한다. 그가 거룩한 제물과 관련하여 자신이 지은 죄를 추가로보상할 때는, 그 숫양 값에 오분의 일을 더해서 제사장에게 주어야한다.
이와 같이 제사장이 보상 제물의 숫양으로 그를 위해 속죄하면, 그는 용서를 받는다.
- P290

17-18 누구든지 하나님의 명령 가운데 하나라도 어겨 범해서는 안될죄를 지었는데, 그것을 깨닫지 못하다가 나중에 깨달으면, 그는 그것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그는 보상 제물의 값으로 정해진 흠 없는 숫양한 마리를 제사장에게 가져와야 한다. - P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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