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하나님에게 제물을 바칠 때는, 소 떼나 양 떼가운데서 골라 제물을 바쳐야 한다.
소 떼 가운데서 골라 번제로 제물을 바치는 것이면, 하나님이 받을 만한 흠 없는 수컷을 회막 입구에서 바쳐야 한다. 너희 손을 번제물의 머리에 얹어라. 그러면 그것이 너희를 대신해 속죄하는 제물로받아들여질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그 수소를 잡아라.  - P283

양 떼나 염소 떼 가운데서 골라 번제로 바치는 것이면, 흠 없는수컷을 바쳐야 한다. 제단의 북쪽 하나님 앞에서 그 제물을 잡아라. - P284

새를 번제로 하나님에게 바치는 것이면, 산비둘기나 집비둘기를 바쳐야 한다. 제사장은 그 새를 제단으로 가져가서 목을 비틀어끊고 제단 위에서 불살라야 한다. 그러나 먼저 그 피를 제단 곁으로흘려보내고, 모래주머니와 그 안에 든 것을 제거해서, 제단 동쪽에있는 잿더미에 던져 버려야 한다. 그리고 두 날개를 잡고 그 몸을 찢되 두 쪽으로 나뉘지 않게 하여,  - P284

 "하나님에게 곡식 제물을 바칠 때는, 고운 곡식 가루를 사 용해야 한다. 그 가루에 기름을 붓고 향을 얹어, 아론의 아들인 제사장들에게 가져가거라. 그러면 제사장들 가운데 한 사람이 고운 곡식 가루 한 움큼과 기름을 가져다가, 향 전체와 함께 제단 위에서 기념물로 불살라야 한다.  - P284

4 화덕에서 구운 빵으로 곡식 제물을 바칠 때는, 고운 곡식 가루에기름을 섞되 누룩을 넣지 않고 만든 빵이나, 고운 곡식 가루에 누룩을 넣지 않고 기름을 얇게 발라 만든 과자를 바쳐야 한다.
5-6 철판에 구운 것으로 곡식 제물을 바칠 때는, 고운 곡식 가루에 기름을 섞되 누룩을 넣지 않고 만든 것을 바쳐야 한다. 그것을 여러 조각으로 부수고 그 위에 기름을 부어라. 이것이 곡식 제물이다.
7냄비에 넣어 튀긴 것으로 곡식 제물을 바칠 때는, 고운 곡식 가루에 기름을 섞어 만들어야 한다. - P285

11-13 하나님에게 바치는 모든 곡식 제물에는 누룩을 넣어서는 안된다. 누룩이나 꿀을 하나님에게 불살라 바치는 제물로 바쳐서는 안된다. 그것들을 첫 수확물의 제물로 하나님에게 바치는 것은 괜찮지만,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향기로 바치려고 제단 위에 올려놓아서는안된다. 너희가 바치는 모든 곡식 제물에는 소금을 쳐서 간을 맞추어야 한다. 너희가 바치는 곡식 제물에 너희 하나님과 언약을 맺을때 넣는 소금을 빼놓아서는 안된다. 너희가 바치는 모든 제물에 소금을 넣어라. - P285

14-16 첫 수확물을 곡식 제물로 하나님에게 바칠 때는, 햇곡식의 이삭을 볶아 찧은 것을 바쳐야 한다. 그 위에 기름을 붓고 향을 얹어라.
이것이 곡식 제물이다.  - P285

소 떼 가운데서 골라 화목 제물로 바치는 것이면, 수컷이든 암컷이든 흠 없는 것을 바쳐야 한다.  - P286

양 떼 가운데서 골라 하나님에게 화목 제물로 바치는 것이면, 수컷이든 암컷이든 흠 없는 것을 끌고 와야 한다. 어린양을 바치는 것이면, 그 양을 하나님에게 바쳐라.  - P285

염소를 바치는 것이면, 그 염소를 하나님 앞으로 끌고 와서 그머리에 손을 얹은 다음, 회막 앞에서 잡아야 한다.  - P285

16-17 모든 지방은 하나님의 것이다. 이것은 너희가 어느 곳에 살든지대대로 지켜야 할 영원한 규례다. 너희는 지방을 먹지 말고, 피도 먹지 마라. 그 가운데 어느 것도 먹어서는 안된다." - P286

24-25 잘 들어라. 밀알 하나가 땅에 묻혀 완전히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아 있다. 그러나 밀알 하나가 땅에 묻혀 죽으면, 싹이 나서 몇배의 열매를 맺는다. 마찬가지로, 누구든지 현재의 목숨에 집착하는사람은 그 목숨을 잃을 것이다. 그러나 앞뒤를 재지 않는 사랑으로그 목숨을 버리는 사람은 참되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 P338

26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는 사람은 나를 따라오너라. 나를 섬기는 사람은 내가 있는 곳에 있게 될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는 사람은 아버지께서 높여 주시고 상 주실 것이다. - P338

내마음은 몹시 흔들리고 있다. 
그러니 내가 무슨 말을 하겠느냐? ‘아버지, 나를 여기에서 벗어나게 해주십시오‘라고 말해야 하겠느냐? 아니다. 나는 처음부터 이것 때문에 온 것이다. 나는 ‘아버지, 아버지의 영광을 드러내 보이십시오‘라고 말하겠다."
그러자 하늘에서 한 음성이 들려왔다. "내가 이미 영화롭게 했고, 앞으로도 영화롭게 할 것이다." - P339

34 무리 가운데 대답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우리는 하나님의 율법에서 메시아가 영원히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인자가들려야 한다고 하시니, 어째서 그래야 합니까? 선생님이 말씀하신인자가 누구입니까?"
35-36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빛이 너희 가운데 있는 것은 잠시뿐이다. 빛이 너희 가운데 있는 동안 다녀라. 그래서 어둠이 너희를 멸하지 못하게 하여라. 너희가 어둠 속에 다니면,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알지 못한다. 빛이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 그 빛을 믿어라.  - P339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말씀하시고 나서 몸을 숨기셨다. 예수께서 이 모든 하나님의 표적을 보여주셨지만, 그들은 받아들이지도 않았고 그분을 신뢰하지도 않았다. 이 일로 예언자 이사야의 말이 옳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하나님, 우리가 전한 말을 누가 믿었습니까?
하나님께서 팔을 뻗어 행하려고 하시건만, 누가 그것을 알아보았습니까?
- P340

처음에 그들은 믿으려 하지 않았고, 나중에는 믿을 수도 없었다. 이또한 이사야가 말한 것과 같았다.
그들의 눈은 멀었고그들의 마음은 완고해졌으니,
이는 그들이 눈으로 보고마음으로 깨달아서,
나 하나님께로 돌아와내게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41이것은 이사야가 메시아를 통해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하나님의빛을 스치듯 보고 나서 한 말이었다. - P340

42-43 한편, 지도자들 가운데서도 상당수가 믿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 때문에 자신들의 믿음을 밖으로 드러내지는 않았는데, 회당에서쫓겨날까 봐 두려웠기 때문이다. 그들은 위기의 순간에, 하나님의영광보다는 사람의 인정을 받는 것에 더 신경을 썼던 것이다. - P340

 예수께서 이 모든 말씀의 결론으로 이렇게 외치셨다. "누구든지나를 믿는 사람은, 나를 믿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보는 사람은 사실은 나를 보내신 분을 보는 것이다. 나는 이 세상에 온 빛이다. 내가 온 것은 나를 믿는 모든 사람들로 더 이상 어둠 속에 머물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 P341

47-50 만일 누가 내 말을 듣고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해도,
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 나는 세상을 심판하기 위해 온 것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왔다. 그러나 나를 회피하고 내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스스로 심판 받기를 선택하는 것이다. 육신이된 그 말씀, 내가 너희에게 말했을 뿐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이기도 한그 말씀이, 너희의 운명을 결정할 말이다. 그 말씀 가운데 어느 것도내 마음대로 지어낸 것이 없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무엇을 말하고,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지시해 주셨다. 나는 아버지의명령이 어떤 열매를 맺는지 정확히 안다. 그것은 참되고 영원한 생명이다. 내가 할 말은 이것이 전부다.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것을 나도 너희에게 말한다." - P34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