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만난 바울은 하나님이 사람들을 특정한 방식으로 행동하게 하는 비인격적인 힘이 아니라, 우리를 해방시켜 자유로운 삶을 살게 하는 인격적인 구원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은 밖에서 우리를 억누르는분이 아니라, 안에서 우리를 해방하는 분이셨다.
그것은 영광스러운 경험이었다. 바울은 자기가 만나는 사람들 누구에게나 이 자유로운 삶을 소개하고, 그 삶으로 사람들을 초대하기시작했다. 초기에 바울은 로마 제국의 갈라디아 지역을 몇 차례 여행하면서 여러 교회를 세웠다.  - P607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해자기 몸을 제물로 바치시고, 우리가 사는 이 악한 세상에서 우리를건져 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가 이 구원을 경험하는 것.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하나님께 영광이 영원무궁토록 있기를 바랍니다! 참으로 그렇게 되기를! - P609

그것은 완전히 다른 메시지, 이질적인 메시지, 메시지라고 할 수도 없는 것, 하나님에 관한 거짓말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여러분사이에서 동요를 일으키는 자들이 그리스도의 메시지를 왜곡하고있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겠습니다. 우리 가운데 어떤 사람이,
심지어 하늘에서 온 천사일지라도, 우리가 처음 전한 메시지와 다른것을 전한다면, 그는 저주를 받아 마땅합니다. 전에 말씀드렸고 이제 다시 말씀드리지만, 아무리 유명하고 자격이 대단한 사람이라도여러분이 처음 받은 메시지와 다른 것을 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저주를 받아 마땅합니다. - P610

내가 여러분에게 전한 이 위대한 메시지는 그저 인간의 낙관론이 아닙니다. 그것은 내가 전통으로 물려받은 것도 아니고, 어떤 학파로부터 배운 것도 아닙니다. 나는 그것을 하나님께로부터 직접 받았습니다. 나는 그 메시지를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직접 받았습니다. - P610

그 당시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는 일에 전력을 다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철저히 파괴하려고 했습니다. 내 조상의 전통을 지키는 일에 어찌나 열성을 다했던지, 그 면에서 나는 내 동료들보다 훨씬 앞서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때에도 하나님은 나를 향한 계획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내가아직 모태에 있을 때, 그분은 너그럽게도 나를 택하시고 불러 주셨습니다! 그분은 내게 개입하시고 자기 아들을 나타내 보이셔서. 나로 하여금 기쁜 마음으로 그 아들을 이방인들에게 알리게 하셨습니다. - P610

거기에 삼십팔 년 동안 앓고 있던 한 남자가 있었다. 예수께서 그가 연못가에 누워 있는 것을 보시고, 또 그가그곳에 얼마나 오래 있었는지를 아시고 말씀하셨다. "네가 낫기를원하느냐?"
‘그 남자가 말했다. "선생님, 물이 움직일 때 저를 연못에 넣어 줄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연못에 닿을 즈음이면, 이미 다른 사람이 들어가 있습니다." 하 - P308

8-9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일어나서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거라." 그러자 그가 곧바로 나았다. 그는 자기 자리를 들고 걸어갔다.
9-10마침 그날은 안식일이었다. 유대인들이 그 나은 사람을 막아서며 말했다. "오늘은 안식일이오. 자리를 들고 다녀서는 안되오. 그것은 규정을 위반하는 일이오." - P308

"얼마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자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주 좋아 보이는구나! 너는 건강해졌다! 죄짓는 삶으로 되돌아가지 마라. 만일 되돌아가면, 더 심한 일이 일어날 수 있다. "
15-16 그 사람이 돌아가서, 자기를 낫게 해준 이가 예수라고 유대인들에게 말했다. 그러자 유대인들은 예수께서 안식일에 그 같은 일을했다는 이유로 그분을 잡으려고 했다. - P309

"그러나 예수께서는 스스로를 변호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18아버지께서 안식일에도 쉬지 않고 일하신다. 그러니 나도 일한다."
그 말에 유대인들이 격분했다. 이제 그들은 예수를 공개적으로 공격하는 것에 머물지 않고, 그분을 죽이려고 했다. 예수께서 안식일을 어겼을 뿐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하나님과자신을 동등한 자리에 두었기 때문이다.
- P309

19-20 그래서 예수께서 자신에 대해 길게 설명하셨다. "내가 너희에게사실 그대로 말하겠다. 아들은 무슨 일이든지 자기 마음대로 하지않고 아버지에게서 본 대로만 한다.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아들도한다. 아버지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자신이 하는 모든 일에 아들도참여하게하신다 - P309

28-29 이 모든 말에 그렇게 놀랄 것 없다. 죽어서 땅에 묻힌 모든 사람들이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온다. 바른 길을 따라서 산 사람들은 부활 생명으로 들어가고, 그릇된 길을 따라서 산 사람들은 부활 심판으로 들어갈 것이다. - P310

내가 이루려고 하는 이 일이 아버지께서 실제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증언해준다.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도 나를 증언해 주셨다. 그러나너희는 이 점을 놓치고 말았다. 너희는 그분의 음성을 들은 적도 없고, 그분의 모습을 뵌적도 없다. 너희의 기억 속에 그분의 메시지가하나도 남아 있지 않은 것은, 너희가 그분의 심부름꾼을 진정으로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 P311

 그러나 내가 내 아버지 앞에서 너희를 고발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마라. 너희를 고발할 이는 너희가 그토록 의지하는 모세다. 너희가 모세의 말을 진실로 믿었더라면 나를 믿었을 것이다. 그가 기록한 것이 나를 두고 한 것이기 때문이다.  - P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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