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정신을 산만하게 만들어 헤매게 만든 나머지 제자리로 돌아가 하나님을 찾기 힘들 정도의 일이라면 외적인 것이든내적인 것이든 오래 몰두하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무엇인가 낮선 것이 우리에게 즐거움이나 기쁨을 준다고 느끼는 순간, 마음이 그것에 탐닉하지 못하도록 떨쳐내고, 참된 목표요 최고의 선이신 하나님 그분께로 나아갑시다.  - P71

필요한 것만을 정신에 담아두고 그것에 대해 생각해야할 때만 생각하는 자에게 복이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이루어야 할 그분의 뜻을 보여주시고 필요한 일을 일깨워 주시므로, 정신이 굳이 그런 것들을 앞서가며 구하는 수고를 하지않아도 됩니다. 끝으로, 낮 동안, 해야 할 일들을 해나가는 동안, 하나님을 바라봄으로써 자신을 돌아보는 습관을 들입니다.
- P73

그럼으로써 마음에 동요가 이는 즉시 가라앉힙시다. 하나님으로부터 오지 않는 모든 즐거움을 멀리합시다. 무익한 상념들과몽상들을 끊어냅시다. 허탄한 말을 하지 맙시다. 우리 안에서하나님을 찾읍시다. 그러면 반드시 그분을 만날 것이고 그분과함께 기쁨과 평안을 누릴 것입니다. - P73

모든 사람은 하나님을 반드시 사랑할 의무가있음을 알아야 할 뿐 아니라, 어떤 식으로 그분을 사랑해야 하는지도 깨달아 가야 합니다.  - P75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는 것은 그분이 우리의 창조주이시며 그분의 너그러운 손에서 받은것 말고는 우리에게 아무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있는모든 것은 아무것도 아닌 존재에게 그분이 베풀어 주신 선물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으로서는 무에 지나지 않으니까요.  - P75

우리에게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왔을 뿐 아니라, 우리를둘러싼 모든 것도 그분으로부터 왔고 그분이 지으신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그분을 사랑해야 하는 것은 그분이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 P75

그분은 우리가헤매던 죄악의 길로 우리를 찾아오셔서 길 잃은 양을 찾느라지치도록 애쓰는 목자처럼 쫓아다니셨습니다. 그분은 우리를찾아다니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를 찾아낸 다음에는 인간의 형체를 입으시고서 우리와 우리의 질고를 도맡아주셨습니다. 그분은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하셨으니, 그 지극한 순종은 우리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 P76

 그분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며, 그런유보를 용납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전부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명령을 그분은 이렇게 명시하십니다. "너는 네하나님을 온 마음과 목숨과 힘과 뜻을 다하여 사랑하라." (신 6:5막 12:30) 이렇게 말씀하시기까지 했는데, 그분이 종교 예식에 만족하시리라고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분은 전부를 드리지 않는다면 받지 않으십니다. - P76

 우리가 죽는 순간세상은 우리를 하나님의 손에 떠넘길 것이니, 이때의 하나님은심판하시는 하나님, 아무것도 거역할 수 없는 하나님, 우리가그분을 대했던 대로 우리를 대하실 공의의 하나님입니다. 만일우리가 세상을 섬겼다면, 그분은 정당한 보응으로 우리를 세상이라는 비참한 주인에게로 돌려보내실 것입니다.  - P78

하나님께서우리에게 그분을 사랑하라고 명하신 율법이 기록된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분을 잊고 사는 것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지 상기시키기 위해서라고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말한 바 있습니다. - P78

 왜 그토록 자주 엄히 말씀하시겠습니까? 그것은 어쩔 수 없이 징계를 내리게 되기를 원치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분의 은혜와 긍휼과 자비를 악용하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지금이라는 시간을 선용하고 그분을 노엽게 하지 맙시다.
날마다 "내일부터, 내일부터"라고 미루는 나약한 자들처럼 되지맙시다. 온전히 그분께 속하겠다는 강한 결심을 하고, 오늘부터, 지금부터 시작합시다.  - P78

 지금 우리의 선택을 하고 하나님께 귀 기울입시다. 그분은 엘리야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내 백성아, 너희가 언제까지 바알과나 사이에서 마음이 나뉘려느냐. 어느 쪽이 진짜 신인지 결정하라. 만일 나이거든, 나를 따르고 더 이상 의심하지 말라. 만일 바알이거든, 그를 따르고 세상을 따르며 그에게 헌신하라. 그러면죽는 날 그가 너희를 내손에서 구원할지 보게 될 것이다."(왕상18:21] - P79

덕은 길게 기도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친히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나더러 ‘주님, 주님‘ 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내 아버지께서는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하실 것이다"(마 7:21-231 라고말입니다. 또한, 신앙심이란 사랑 없는 행함에도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아무런 행함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 P80

Saul and his servant discuss the gift they will bring to Samuel whenthey see him. Although the man of God has no need for gifts, theirconsideration reflects a certain respect they have for Samuel and hisprophetic office.  - P52

We would do well to reflect this attitude of deferencetoward the spiritual leaders God has appointed in our lives and church-es.  - P52

Throughout Scripture, we see God emphasizing the need for Hispeople to submit to those in places in authority, especially those whoteach and preach, for they give us counsel from His Word and stand asrepresentatives of our chief Shepherd.  - P52

Let us be humble, gracious, andloving toward those God has chosen to lead His people. - P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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