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희도 그런 식으로 옳은 것을 위해영리해지기를 바란다. 모든 역경을 생존을 위한 창조적인 자극제로삼고, 가장 본질적인 것에 너희 관심을 집중하여라. 그러면 너희는선한 행동에 만족하면서 그저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니라, 참으로 실게 될 것이다." - P259

너희가 작은 일에 정직하면큰 일에도 정직할 것이다.
너희가 작은 일을 속이면큰 일도 속일 것이다.
너희가 작은 일에 정직하지 못하면누가 너희에게 가게를 맡기겠느냐?
두 명의 사장을 위해 일하는 직원은 없다.
하나는 미워하고 하나는 사랑하거나,
하나는 떠받들고 하나는 얕보게 된다.
너희가 하나님과 은행, 둘 다를 섬길 수는 없다. - P259

22-24그러다가 이 가난한 사람이 죽었고, 천사들에게 이끌려 아브라함의 품에 안겼다. 부자도 죽어서 땅에 묻혔다. 지옥에서 고통받던부자가, 눈을 들어 멀리 있는 아브라함과 그 품에 안긴 나사로를 보았다. 그가 외쳤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불쌍히 여기시고, 자비를베풀어 주십시오! 나사로를 보내서 그 손가락에 물을 찍어 제 혀를시원하게 해주십시오. 제가 이불 속에서 몹시 괴롭습니다.‘ - P260

27-28 부자가 말했다. ‘그러면 아버지, 부탁이 있습니다. 다섯 형제가있는 내 아버지 집으로 나사로를 보내 주십시오. 그가 그들에게 진실을 알리고 경고해서, 그들만큼은 이 고통의 자리에 오지 않도록해주십시오.‘
29 아브라함이 대답했다. ‘그들에게는 진실을 말해 줄 모세와 예언자들이 있다. 그들한테 들으면 된다.
- P261

30 그가 말했다. ‘저도 압니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하지만 그들은듣지 않습니다. 죽은 자들 가운데서 누군가 일어나 그들에게 간다면, 그들도 자신들의 행실을 고칠 것입니다.‘
31아브라함이 대답했다. ‘그들이 모세와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는다면,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아난 사람도 그들을 설득할 수 없을 것이다." - P261

17-19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열 사람이 낫지 않았느냐? 아홉 사람은어디 있느냐? 돌아와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사람이 이 이방인 말고는 아무도 없느냐?"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고 너를 구원했다." - P262

24-25 번개가 한 번만 쳐도 온 하늘이 환해지지 않느냐? 인자의 날도그럴 것이다. 그러나 먼저 인자가 많은 고난을 당하고, 이 시대 사람들에게 버림받아야 한다.
- P263

26-27 인자의 때도 노아의 때와 똑같을 것이다. 노아가 방주에 오르던그날까지도, 사람들은 모두 평소처럼 지내며 시시덕거리고 즐겼다.
홍수가 나서 모든 것을 쓸어버릴 때까지, 그들은 아무런 낌새도 채지 못했다.
28-30롯의 때도 마찬가지였다. 이 소돔에서 나오고 화염이 폭풍처럼 쏟아져 모든 것을 바싹 태우던 그날까지도, 사람들은 평소대로시시덕거리고 즐겼다. 인자가 나타나는 때도 그처럼 갑작스럽고 전면적일 것이다. - P263

6-8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는 이 불의한 재판관이 하는 말을 들었느냐? 그렇다면 너희는, 도움을 구하며 끊임없이 부르짖는 택하신 백성을 위해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정의를 이루어 주시리라고 왜생각지 않느냐?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권리를 지켜 주시지 않겠느냐? 내가 보장한다. 하나님이 반드시 그렇게 해주실 것이다.  - P264

21그가 말했다. "선생님, 제가 기억하기로는, 그 계명들은 제가 다지켰습니다."
22 예수께서 그 말을 들으시고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남은 일은 하나뿐이다. 네가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거저 주어라. 그러면 네가 하늘의 부를 갖게 될 것이다. 그런 다음 와서 나를따라라."
23 그것은 그 관리가 전혀 예상치 못한 말이었다. 큰 부자인 그는 몹시 근심했다. 그는 많은 것을 움켜쥐고 있었고, 그것을 놓을 마음이없었다. - P266

38 그러자 그가 갑자기 소리쳤다. "예수여! 다윗의 자손이여! 불쌍히여겨 주십시오.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39 앞서 가던 사람들이 그에게 조용하라고 했으나, 그는 오히려 더크게 소리쳤다. "다윗의 자손이여!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40 예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를 데려오라고 말씀하셨다. 그가 가까이 오자, 예수께서 물으셨다. "내게 무엇을 원하느냐?"
" 그가 말했다. "주님, 다시 보기 원합니다."
- P267

42-43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다시 보아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고낫게 했다!" 그는 즉시 고침을 받았다. 그가 고개를 들어서 보니, 앞이 보였다. 그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예수를 따라갔다. 길가에있는 사람들도 모두 합류하여, 큰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 P267

1-4 예수께서 여리고에 들어가 걷고 계셨다. 삭개오라는19 사람이 거기에 있었는데, 그는 세금 징수원의 우두머리이자 상당한 부자였다. 그는 예수를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으나,무리 때문에 시야가 가렸다. 키가 작아서 사람들 너머로 볼 수가 없었다. 그는 예수께서 지나가실 때 보려고 먼저 달려가 뽕나무에 올라갔다. - P267

5-7 예수께서 나무 밑에 오셔서 올려다보며 말씀하셨다. "삭개오야,
어서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서 묵어야겠다." 삭개오는 자신의 행운이 도저히 믿기지 않았다. 그는 나무에서 내려와, 기쁜 마음으로 예수를 자기 집에 모셨다. 그 일을 본 사람들이 하나같이 분개하며 투덜거렸다. "저분이 무슨 일로 이 사기꾼 같은 사람을 가까이하는가?"
- P268

8 삭개오는 놀라서 그냥 그 자리에 서 있었다. 그가 더듬거리며 사죄했다. "주님, 제 수입의 절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거저 주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남을 속인 일이 있으면, 그 피해액을 네 배로 보상하겠습니다.‘
- P268

9-10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오늘은 이 집에 구원이 임한 날이다! 여기 아브라함의 자손 삭개오가 있다! 인자는 잃어버린 자를 찾아 회복시키려고 왔다." - P268

45-46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셔서, 거기에 상점을 차려 놓고 온갖 잡다한 것을 파는 사람들을 모두 쫓아내셨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었다.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그런데 너희는 그곳을 종교 시장으로 바꾸어 놓았다."
- P271

47-48그때부터 예수께서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셨다. 대제사장과종교 학자와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수를 제거할 방법을 찾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었다. 그러나 그분의 말씀을 한 마디라도 놓칠세라 경청하는 백성 때문에 그들도 어찌할 수 없었다. - P271

1-2 하루는 예수께서 성전에서 백성을 가르치며, 메시지20 를 선포하고 계셨다. 대제사장과 종교 학자와 지도자들이 그분께 맞서며 따졌다. "당신의 신임장을 보여주시오. 누구의 권한으로 이렇게 말하고 행동하는 겁니까?"
- P271

3-4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먼저 한 가지 묻겠다. 요한의 세례에 관한것인데, 그것이 누구에게서 온 권한이냐? 하늘이냐, 사람이냐?"
그들은 자기들이 궁지에 몰린 것을 알아차리고는 뒤로 물러나와모여서 수군거렸다. "하늘이라고 하면 왜 요한을 믿지 않았느냐고물을 것이고, 사람이라고 하면 요한을 하나님의 예언자로 굳게 믿고있는 백성이 우리를 갈기갈기 찢어 놓을 것이다." 그들은 이번은 예수께 양보하기로 하고, 자신들은 모른다고 말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나도 너희의 물음에 대답하지 않게다" - P271

13 그러자 포도원 주인이 말했다. ‘이렇게 해야겠다. 내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자. 저들이 내 아들만큼은 존중하겠지.‘
14-15그러나 아들이 오는 것을 본 소작농들은 재빨리 머리를 맞대고의논했다. ‘지금이 기회다. 이 자는 상속자다! 그를 죽이고 우리가재산을 다 차지하자.‘ 그들은 그 아들을 죽여서 울타리 밖으로 내던졌다.
- P272

15-16 너희 생각에는 포도원 주인이 어떻게 할 것 같으냐? 맞다. 그가와서 그들을 다 없애버릴 것이다. 그리고 포도원 관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맡길 것이다."
듣고 있던 사람들이 말했다. "아닙니다!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17-18그러나 예수께서는 물러서지 않으셨다. "그렇다면 너희는 이 말씀이 왜 기록되었다고 생각하느냐?
석공들이 내버린 돌이이제 모퉁잇돌이 되었다! - P272

 동선 하나를 내게 보여라. 여기 새겨진 얼굴이 누구 얼굴이냐? 그리고 뭐라고써 있느냐?"
25 "황제입니다." 그들이 말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주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드려라."
26 아무리 애를 써 보아도, 그들은 예수께 죄를 뒤집어씌울 만한 발언을 유도해 낼 수 없었다. 그분의 대답은 그들의 허를 찔렀고, 그들의 말문을 막아 버렸다. - P273

34-38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이 땅에서는 결혼이 중대한 관심사지만저 세상에서는 그렇지 않다. 죽은 사람들의 부활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결혼은 더 이상 관심사가 못된다. 죽음도 마찬가지다. 너희야믿지 않겠지만, 그들에게는 더 나은 관심사가 있다. 그때에는 하나님과 최고의 기쁨과 친밀감을 나눌 것이다.  - P274

모세도 불붙은 떨기나무앞에서 부활에 관해 외치기를,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했다.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산 자의 하나님이시다. 그분께는 모두가 살아 있다.‘
"
39-40몇몇 종교 학자들이 말했다. "선생님, 훌륭한 답입니다!" 한동안아무도 그분께 묻는 사람이 없었다. - P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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