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5장 14-30절에는 널리 알려진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른바달란트 비유라 불리는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이 천국에 대해 가르치시며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그 이야기에 따르면, 주인이 5달란트를 맡겨 5달란트를 벌어 온종에게나, 2달란트를 맡겨 2달란트를 벌어 온 종에게나 같은 말을 합니다. "잘했다! 착하고 신실한 좋아. 네가 적은 일에 신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많은 일을 네게 맡기겠다. 와서, 주인과 함께 기쁨을 누려라"
(마25:21-23, 새번역), - P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