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 그러나 여기서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너무 확대해서 해석하지는 마십시오. 남자나 여자나 누구든지 혼자 힘으로 살 수 없고, 누가먼저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남자가 하나님의 아름답고 빛나는 형상을 반영하여 먼저 지어진 것이 사실이지만, 그때 이후로 모든 남자는 여자에게서 나왔습니다! 사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니, "누가 먼저냐?"를 따지는 일은 이제 그만둡시다. - P550

 주 예수께서 배반당하시던 날 밤에 빵을 들어 감사하신 후에, 떼어 주시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너희를 위해 찢는 내 몸이다.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억하여라.

저녁식사 후에, 잔을 들어 감사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잔은 나의 피, 너희와 맺는 새 언약이다.
너희는 이 잔을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라. - P551

이제 그리스도의 교회가 온전한 하나의 몸이라는 것이 분명하지 않습니까? 한 지체만 비정상적으로 커진 것은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닙니다. 사도만 있는 교회, 예언자만 있는 교회, 기적을 행하는 사람만 있는 교회, 병 고치는 사람만 있는 교회, 방언으로 기도하는 사람만 있는 교회, 방언을 통역하는 사람만 있는 교회. 그런 교회는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닙니다. 그런데도 여러분 가운데 몇몇 사람은 이른바 "중요한 지체가 되겠다고 계속 경쟁하더군요. - P556

10-13 예수께서 안식일에 한 회당에서 가르치고 계셨다. 거기에 관절염으로 몸이 뒤틀리고 등이 굽어서 고개조차 들 수 없는 한 여자가있었다. 여자는 십팔 년째 그 병을 앓고 있었다. 예수께서 그 여자를보시고 가까이 부르셨다. "여자여 네가 자유케 되었다!" 예수께서여자에게 손을 얹자, 여자는 당장 꼿꼿하게 서서 하나님께 영광을돌렸다.
14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친 것 때문에 몹시 화가 난 회당장이회중에게 말했다. "일하는 날로 정해진 날이 엿새나 됩니다. 치료받고 싶거든 그중 한 날에 오시오. 그러나 일곱째 날 안식일에는 안됩니다." - P250

15-16 그러자 예수께서 쏘아붙이셨다. "너희 사기꾼들아! 너희도 안식일에 자기 소나 나귀를 풀어서 외양간에서 끌고 나가 물을 먹이는것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한다. 그런데 내가 사탄에게 십팔 년이나매여 있던 이 아브라함의 딸을 풀어 주고 그 외양간에서 끌어낸 것이 어째서 문제라는 말이냐?" - P250

생명,곧 하나님께 이르는 길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만 갈 수 있는 힘든 길이다. 너희 가운데는 평생 동안 그 근처를 맴돌았다는 이유만으로 하나님의 구원 잔치에 앉을 줄로 생각할 사람이 많이 있다. 어느 날 너희가 안에 들어가고 싶어 문을 쾅쾅 두드리겠지만, 문은 잠겨 있고 주인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미안하지만, 너희는 내 손님 명단에 없다.‘
26-27 너희는 ‘우리는 평생 주님을 알았습니다!‘ 하고 따지겠지만, 주인은 단호히 너희 말을 자를 것이다. ‘너희는 안다고 하지만, 그것은아는 것이 아니다. 너희는 나에 대해 조금도 모른다.‘ - P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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