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그리스도를 섬겨야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섬기게해서는 안됩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그렇게 했고, 결국 하나님께서는독을 풀어놓으셨습니다. 우리는 불평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그들은 불평하다가 멸망했습니다. - P546
그들이 처음이라면, 우리는 나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도 그들처럼 실패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순진하게 속지도 말고 자만하지도 마십시오. 여러분도 예외가 아닙니다. 여러분도 다른 누구처럼 쉽게 넘어질 수 있습니다. 자신에 대한 신뢰는 버리십시오. 그런 것은 전혀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께 대한 신뢰를 기르십시오. - P547
다만 여러분이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여러분이 한계 이상으로 내밀리지 않게 하시며, 그 시험을 이기도록 언제나 곁에 계시며 도우신다는 사실입니다. - P547
이제 차이점을 아시겠습니까? 우상에게 바친 제물은 아무것도아닌 것에 바친 것입니다. 우상이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실 우상은 아무것도 아닌 것보다 더 심각합니다. 그것은 바로 마귀입니다. 바라건대, 여러분은 스스로를 여러분보다 못한 것으로 떨어뜨리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둘 다 가질 수 없습니다. - P548
여러분이 한 날은 주님과 잔치를 벌이고, 이튿날에는 마귀들과 잔치를 벌일 수 없습니다. 주님은 그런 것을 참으시는 분이 아닙니다. 주님은우리의 전부를 원하십니다. 전부가 아니라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것이 됩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여러분보다 못한 것과 어울리시겠습니까? - P548
그러나 무사히 잘 빠져나가는 것이 핵심이 아닙니다. 우리가 제대로 살아야 하겠지만, 무엇보다 우리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은, 다른 사람들이 제대로살도록 돕는 일입니다. 이것을 행동의 근거로 삼으면, 나머지는 상식선에서 해결됩니다. - P548
가서 마음껏 즐기십시오. 여러분 앞에 차려진 음식은 무엇이나 드십시오. 여러분을 초대한 사람에게 차려진 음식마다 윤리적으로 깨끗한것인지 일일이 추궁하듯 묻는다면, 그것은 예의에 어긋난 행위이며바람직한 영성도 아닙니다. 그러나 여러분을 초대한 사람이 일부러"이것 저것은 우상에게 바친 음식입니다" 하고 말해 주거든, 그 음식은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은 그 음식이 어디에서 왔든개의치 않겠지만, 여러분을 초대한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 사람에게 여러분이 예배하는 분에 관해 혼란스런 메시지를 주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 P548
31-33 그러니 남들이 여러분을 두고 뭐라고 말하든지, 신경 쓰지 말고마음껏 드십시오. 결국 여러분이 음식을 먹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지 사람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 먹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그렇게 하십시오. 마음을 다하여 자유롭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십시오. 그러나 여러분의 자유를 지각없이 행사하지는 마십시오. 여러분만큼 자유롭지 못한 사람들의 감정을 상하게 하지 마십시오. 나는 이 모든 문제에서 모든 사람의 기분을 헤아리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하기를 바랍니다. - P549
2-4그러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는 기도할 때 이렇게 하여라. 아버지, 아버지가 어떤 분이신지 드러내소서. 세상을 바로잡아 주소서. 든든한 세 끼 식사로 우리가 살아가게 하소서. 아버지께 용서받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게 하소서. 우리를 우리 자신에게서와, 마귀에게서 안전하게 지켜 주소서." - P240
8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비록 그가 친구라는 이유로는 일어나지 않더라도, 너희가 물러서지 않고 그 자리에 서서 계속 문을 두드려 이웃들을 다 깨운다면, 그가 일어나서 무엇이든 필요한 것을줄 것이다. 9 ‘내가 하려는 말은 이것이다. 구하여라, 그러면 받을 것이다. 찾아라, 그러면 발견할 것이다. 두드려라, 그러면 문이 열릴 것이다. - P240
10-13 하나님과 흥정하지 마라. 솔직하게 말씀드려라. 필요한 것을 구하여라. 우리는 쫓고 쫓기는 게임이나 숨바꼭질을 하고 있는 것이아니다. 너희 어린 아들이 생선을 달라고 하는데, 살아 있는 뱀을 접시에 담아 아이를 무섭게 하겠느냐? 너희 어린 딸이 계란을 달라고하는데, 거미를 주며 아이를 속이겠느냐? 너희가 아무리 악해도 그런 생각은 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도 자기 자식에게는 최소한의 예의를 지킨다. 그렇다면, 너희를 사랑으로 잉태하신 아버지께서 너희가 구할 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 P241
27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고 있는데, 웅성거리는 무리 가운데서 어떤여자가 목소리 높여 말했다. "선생님을 밴 태와 선생님을 먹인 가슴은 복이 있습니다!" 28 예수께서 덧붙이셨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자기 삶으로 그 말씀을 지키는 사람이 훨씬 더 복이 있다!" - P242
네가 경이와 믿음으로 눈을 크게 뜨고 살면, 네 몸은 빛으을 밝혀 주는 등로 가득해진다. 네가 탐욕과 불신으로 곁눈질하고 살면, 네 몸은 음습한 지하실이 된다. 네 몸이 곰팡내 나고 어둠침침하게 되지 않으려면, 눈을 뜨고 살면서 네 등불이 계속 타오르게 하여라. 빛이 가장잘 드는 네 방처럼, 네 삶에도 늘빛이 잘 들게 하여라." - P243
너희 바리새인들이 햇빛에 반짝일 정도로 컵과 접시 곁에 광을 내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너희 속에 탐욕과 은밀한 악이 득실거리는 것도 알고있다. 미련한 바리새인들아! 곁을 지으신 분께서 속도 지으시지 않았느냐? 너희 주머니와 너희 마음 둘 다를 뒤집어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후히 베풀어라. 그러면 너희의 그릇과 손뿐 아니라, 너희의 삶도 깨끗해질 것이다. - P243
42 "나는 이제 너희라면 지긋지긋하다! 너희 바리새인들아! 사기꾼들아! 너희는 도무지 구제 불능이구나! 너희는 꼼꼼히 장부를 적어 가며 동전 하나에까지 십일조를 내지만, 정의와 하나님의 사랑 같은기본적인 것에서는 용케도 빠져나갈 길을 찾아낸다. 정성스런 장부정리도 좋지만, 기본은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다. - P243
너희 종교 학자들아! 너희는 도무지 구제 물동이구나! 너희는사람들에게 온갖 규칙과 규정의 집을 잔뜩 지워서 그야말로 등골이휘어지게 하면서, 도와주려고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는다. - P244
너희는 도무지 구제 불능이구나! 너희는 너희 조상들이 죽인 예언자들을 위해 무덤을 쌓는다. 그러나 너희가 쌓는 무덤은 살해당한예언자들을 기념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살인자인 너희 조상들을기념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지혜도 말하기를, ‘내가 그들에게 예언자와 사도들을 보내겠지만, 그들이 이들을 죽이고 쫓아낼 것이다‘라고 한 것이다. 이것은 아벨의 피에서부터 제단과 성소 사이에서 죽임당한 사가랴의 피까지, 땅이 시작된 이래로 지금까지 흘린모든 의로운 피가 다 너희 책임이라는 뜻이다. 그렇다. 그것이 이 세대의 계산서에 올라 있으니 이 세대가 갚아야 할 것이다. - P244
52 너희 종교 학자들아! 너희는 도무지 구제 불능이구나! 너희는 지식의 열쇠를 가지고 있지만, 문을 열지 않고 오히려 잠가 버렸다. 너희 자신도 들어가려 하지 않고, 다른 사람도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 - P244
그들이 너희 존재의 중심인 너희 영혼에 할 수 있는 일이란아무것도 없다. 너희는 너희 삶 전체 몸과 영혼 를 그 손에 붙잡고 계시는 하나님만 두려워하면 된다. - P245
부자의 농사가 풍년이 들었다. 그가 혼잣말로 말했다. ‘어쩌지? 이수확물을 두기에 내 창고가 구나.‘ 그러다가 이렇게 말했다. ‘이렇게 하자, 창고를 헐고 더 크게 짓자. 그리고 내곡식과 재산을 다 모아들이고 내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야겠다. "잘했다! 너는 크게 성공했으니 이제 은퇴해도 좋다. 편안히 네 인생을 즐겨라!"" 20 바로 그때에 하나님께서 나타나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사람아! 오늘밤 너는 죽는다. 그러면 창고에 가득한 네 재산은 누구 것이 되겠느냐?" 21 너희의 창고를 하나님이 아니라 너희의 자아로 채우면 바로 이렇게 된다." - P246
너희의 겉모습도 몸에 걸치는 옷이 전부가 아니다. 까마귀를보아라. 얽매일 것 없이 자유롭고, 업무에 속박되지 않으며, 하나님이 돌보시니 염려가 없다. 너희는 그 까마귀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25-28 거울 앞에서 설친다고 해서 키가 1센티미터라도 커진 사람이 있더냐? 그래 봐야 소용없는 일인데, 왜 야단법석을 떠느냐? 들판에나가 들꽃을 보아라. 들꽃은 외모 때문에 안달복달하는 법이 없지만, 너희는 여태 그런 색깔이나 디자인을 본 적이 있느냐? 이 나라의 남녀 베스트드레서 열 명이라도 그 꽃 옆에 서면 초라해 보인다. 아무도 보아 주지 않는 들꽃에도 그토록 정성을 들이시는데, 하물며하나님께서 너희를 돌보시고 자랑스러워하시며, 너희를 위해 최선을 다하시지 않겠느냐? - P247
하나님과 그분의 일하시는 방식을 모르는 사람은 그런일로 안달하지만, 너희는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일하시는 방식도 안다. 너희는 하나님이 실체가 되시고, 하나님이 주도하시며,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삶에 흠뻑 젖어 살아라. 너희 매일의 삶에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서 모두 채워 주실 것이다. 뭔가 놓칠까 봐 걱정하지 마라. 너희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친구다!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그 나라를 주시기 원하신다. - P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