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를 지옥에 떨어뜨리기보다, 그가 충격을 받고 여러분이 당혹스러움을 겪는 것이 더 낫습니다. 여러분은 그가 다시 일어서서 심판 날에 주님 앞에서 용서받기를 원할 것입니다. - P533

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판결을 내리는 것은 하나님의 몫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형제자매가 가던 길에서 벗어날 때, 필요하다면 그들을 내쫓아 교회를 깨끗게 하는 것은 우리의 몫입니다. - P534

그러나 그 이후로 여러분은 우리 주님이시며 메시아이신 예수와 우리 안에 계신 하나님 곧 성령으로 말미암아 깨끗해졌고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 P536

주님께서 몸으로 여러분을 영화롭게 하시니, 여러분도 자신의몸으로 그분을 영화롭게 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주님의 몸을 무덤에서 일으켜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그분은 똑같은 부활의 능력으로 여러분의 몸을 대하실 것입니다. 그때까지, 여러분의 몸이 주님의 몸과 똑같이 존귀하게 지어졌음을 기억하십시오.  - P536

성적인 죄는 다른 모든 죄와는 의미가 다릅니다. 성적인 죄는우리 몸의 거룩함을 더럽히는 죄입니다. 우리 몸은 하나님께서 주시고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사랑을 위해 다른 사람과 "한 몸이 되도록" 지어졌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몸이, 성령께서 거하시는 거룩한 곳임을 알지 못합니까?  - P536

‘가끔씩 나는 모든 사람이 나처럼 독신이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여러 생활방식 중에서 보다 단순한 생활방식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결혼생활과 마찬가지로, 독신생활도 모든 사람에게 맞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에게는 독신생활을 선물로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결혼생활을 선물로 주십니다. - P537

믿지 않는 남편은 자기 아내의 거룩함을 어느 정도 나누어 갖게 되며, 믿지 않는 아내도 자기남편의 거룩함에 어느 정도 영향을 받게 마련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의 자녀는 버림받은 상태가 되고 말 것입니다. 그 자녀들도하나님의 영적인 목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P538

18-19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을 때 여러분이 유대인이었습니까? 그렇다면 유대인이라는 증거를 없애려고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을 때 여러분이 이방인이었습니까? 그렇다면 유대인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유대인인지의 여부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고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것입니다. - P539

내가 바라는 것은, 여러분이 주님과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크게 주의를 빼앗기지 않는 생활방식을 발전시켜 가는 것입니다. - P540

그러나 어떤 남자가 하나님을 섬기기위해 홀로 지내기로 결심했고, 그 결심이 다른 사람들의 강요가 아니라 자신의 확신에 따른 것이라면, 그는 홀로 지내는 것이 좋습니다. 결혼생활은 도덕적으로나 영적으로 바르며, 어느 모로 보나 독신생활보다 낮은 차원의 삶이 전혀 아닙니다. 그러나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나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특성 때문에 목회적인 이유로 독신생활을 장려하는 것입니다. - P541

엄밀하게 따지자면, 우상에게 바친 고기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않습니다. 그것은 여느 고기와 똑같습니다. 이것은 나도 알고 여러분도 아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아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아는 것이 전부가 되어 버리면, 몇몇 사람은 다 아는 자로 자처하며 다른 사람을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자로 여기게 될 것입니다. 참된 앎은 그렇게 무신경한 것이 아닙니다.
이와 관련해서 우리는 모든 사람의 이해 수준이 똑같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P542

그러나 여러분이 잔치에 간 것이여러분의 동료에게 심각한 상처를 주고 그를 영원히 망하게 한다면,그것은 큰 문제가 아닐수없습니다! 여러분의 동료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그리스도께 상처를 주는 것입니다. 여기저기서 거리낌 없이행해지는 식사는 이 약한 사람들을 희생시켜도 될 만큼 가치 있는것은 아닙니다. 우상숭배로 더러워진 음식을 먹으러 가는 것이 여러분의 형제자매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걸려 넘어지게 할 우려가 있다면, 절대로 그 자리에 가지 마십시오.
- P543

"너희 말을 듣는 사람은, 곧 내 말을 듣는 것이다. 너희를 거부하는사람은, 곧 나를 거부하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거부하는 것은, 나를보내신 하나님을 거부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17 일흔 명이 의기양양해서 돌아왔다. "주님, 귀신들조차 주님의 명령대로 따랐습니다." - P237

41-42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마르다야, 사랑하는 마르다야, 네가 지나치게 염려하여 아무것도 아닌 일로 흥분하고 있구나, 마리아는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일을 택했다. 그러니 마리아는 그것을 빼앗기지않을 것이다." - P23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