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헤시지는 결국 전해졌습니다. 하나님의 영과 하나님의 능력이 그렇게 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믿음의 삶이, 나나 다른 누구의 지적이고 감정적인화려한 말솜씨에서 비롯된 반응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에서 비롯된 반응인 것이 분명해졌습니다. - P527
그 지혜는 최신 소식이 아니라, 가장 오래된 소식입니다. 그지혜는, 우리가 등장하기 훨씬 오래전에 하나님께서 그분의 가장 좋은 것을 우리 안에 드러내시려고 정하신 방식입니다. 우리 시대의전문가들은 그 영원한 계획이 무엇인지 조금도 알지 못했습니다. 만일 알았더라면, 그들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생명의 주님을 십자가에 매달아 죽이지 않았을 것입니다. 다음의 성경 말씀이 있는 것은그 때문입니다. 어느 누구도 이 같은 것을 보거나 듣지 못했고이 같은 것을 상상해 본 적도 없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마련해 두신 것이다. - P527
하지만 여러분은 그것을 보고 들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분의영을 통해 그 모든 일을 여러분 앞에 다 드러내 보이셨기 때문입니다. 성령께서는 표면에서 떠도는 것에 만족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깊은 곳으로 뛰어드셔서, 하나님이 처음부터 계획하신 것을 드러내십니다. - P527
"하나님의 영을 아는 사람 누구인가? 하나님께서 하고 계신 일을 아는 사람 누구인가?"라는 이사야의 물음에 답이 주어졌습니다. 바로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리스도의 영을 가졌습니다. - P528
여러분은 도대체 바울이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여러분은 아볼로가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우리 두 사람은 모두 종에 불과합니다. 여러분을 섬겨, 우리 주인이신 하나님께 여러분의 삶을 맡기는 법을배우게 한 종일 따름입니다. 우리 두 사람은 주님께서 맡겨 주신 종의 임무를 수행했을 뿐입니다. - P529
나는 씨를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자라게 하셨습니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이는 심는 자나 물을 주는 자가 아니라,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심는 일과 물을 주는 일은 종들이 약간의 급료를 받고 하는 허드렛일에 불과합니다. 그 일을 가치 있게 해주시는 이는,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십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밭이며, 우리는 그 밭에서 일하는 일꾼입니다. - P529
달리 말하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집입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훌륭한 건축가의 재능을 사용해 설계도를 작성했고, 아볼로는 벽을 쌓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니 일을 맡은 목수가 그 기초 위에다 각자 신중하게 집을 짓게 하십시오. 기억하십시오! 이미 인기초는 하나뿐입니다. 그 기초는 다름 아닌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 P529
여러분이 하나님의 성전이고, 하나님께서 친히 여러분 안에 계신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지 못합니까? - P529
21-23 나는 여러분이 자기 자신을 자랑하거나 다른 누군가를 자랑하는 것을 조금도 듣고 싶지 않습니다. 이미 모든 것이 여러분에게 선물로 주어졌습니다. 바울, 아볼로, 베드로, 세상, 생명, 죽음, 현재,미래 -이 모든 것이 여러분의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과 하나이신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는 특권을 받았습니다. - P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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