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내내 난 그들의 기억과 메모를 공유한다.
한사람이 아닌 모든의의 그것들이 하나같이
나와 connect 된 상태인지라.

다시 2023.1월에 강제로 불러온
나의 작아질대로 작이진 그리고 쪼그라든
전두엽에 아직도 강하게 각인된 고통의 조각들을

절대로 소환하지 않으리.
영원히 그곳에 묻어두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