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하나님보다 자신이 의롭다고 주장하는 욕을 참을 수 없었고, 욥의 말에 변변히 대답도 못하고 그의 잘못을 입증하지 못하는 세 친구도 못마땅했다. 그들보다 나이가 어렸던 엘리후는 자신이 말할 기회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세 사람이 논증에 지친 것을 보고 참아왔던 분노를 터뜨렸다.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 엘리후가 말했다. - P128

8-11 당신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귀로 똑똑히 들었습니다.
‘나는 결백하네. 잘못한 게 없어.
믿어 주게. 나는 깨끗하네. 양심에 거리낄 게 없어.
그런데 하나님이 자꾸만 나를 괴롭히시고나를 원수 대하듯 하신다네.
나를 감옥에 처넣으시고끊임없이 감시하시네.‘ - P130

하나님은 어떤 식으로든 항상 응답하십니다.
사람들이 때로 그 사실을 인식하지 못할 뿐이지요. 예를 들어, 사람이 곯아떨어지거나곤히 잠들었을 때,
하나님은 꿈이나 밤의 환상을 통해그의 귀를 여시고여러 차례의 경고로 경각심을 심어 주십니다. - P131

하지만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완전히 죽은 목숨이었던 나를 구하셨어.
나, 다시 살아났어! 다시 빛을 보게 되다니!‘
29-30 하나님은 이런 식으로거듭거듭 일하십니다. 확실한 파멸에서 우리 영혼을 끌어내십니다.
그러면 우리는 빛을 보고 빛 안에서 살게 됩니다! - P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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