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덕은 그렇게 생명을 사랑하고
귀하게 여겼다.

생명에 관해서는 항상 남보다
한번 아니 여러번 더 숙고했다.

비록 적일지라도.

그 어떤 상황에 놓이더라도
적어도 그와함께 하는 사람들은
그와 충분히 공감대를 가졌다.

담덕은 그렇게 한사람 한사람을
자신의사람으로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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