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나 그리하게. 이 모든 일의 배후에는 그분이 계시고나를 이 혼란 속으로 끌어들인 분도 그분이시니 말일세. - P100

나의 자존심을 송두리째 앗아 가셨네.
나를 갈가리 찢어 못쓰게 만드시고희망을 뿌리째 뽑으셨네.
하나님이 내게 노하셨네. 무섭게 노하셨어!
나를 극악한 원수로 대하시네.
무기란 무기는 다 동원하여대대적인 공격을 가하시며사방에서 한꺼번에 나를 덮치셨네. - P101

그러나 나는 아네,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그분은 나를 되살려 주는 분,
그분이 마침내 땅에 우뚝 서실 것이네.
나 비록 하나님께 호된 벌을 받았지만 그분을 뵐 것이네!
내 두 눈으로 직접 하나님을 뵐 것이야.
오. 어서 빨리 그날이 왔으면! - P102

그들은 하나님께 이렇게 말하네. ‘저리 가세요!
나는 당신이나 당신의 길에 관심 없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가 왜 당신과 어울려야 합니까?
그런다고 우리에게 무슨 이득이 있습니까?‘
그들은 틀려도 크게 틀렸네. 그들은 신이 아니지 않나.
그들이 어떻게 그런 행태를 이어 갈 수 있는지, 나는 도무지 모르겠네! - P106

34 그런데 어찌 내가 자네들의 터무니없는 소리에 위로받기를 바라는가?
자네들의 위로는 거짓말투성이야." - P107

자네가 의롭다 한들, 전능하신 하나님이 거들떠나 보시겠는가?
자네가 완벽한 연기를 펼친다 한들, 하나님이 박수 한 번 치실 것 같은가?
자네가 결백해서하나님이 자네를 징계하시고 자네를 힘들게 하신다고 생각하는가?
그럴 리가! 그것은 자네가 도덕적으로 너무나 문제가 많고자네의 죄악이 끝이 없기 때문이야. - P108

15-18 자네는 악한 자들이 옛날부터 줄기차게 걷던그 길을 고집할 참인가?
그러다 그들이 어떻게 되었는가? 젊은 나이에 죽거나갑작스러운 홍수에 휩쓸려 죽었네.
그들은 하나님께 ‘꺼지시지!
전능하신 하나님 따윈 필요 없어!‘ 하고 말하지만,
그들이 가진 모든 것을 주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네.
그들이 어떻게 그런 행위들을 이어 갈 수 있는지, 나는 도무지 모르겠네! - P109

21-25 하나님께 순복하고 그분과 화해하게.
그러면 모든 것이 좋아질 것이네.
어찌해야 할지 알려 달라고 그분께 청하고그분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게전능하신 하나님께 돌아오게그러면 회복될 걸세.
자네 안에 있는 모든 악을 치워 버리게. - P109

아닐세. 그분은 내 말을 진지하게 들어주실 거네.
내가 올곧게 살아온 사람임을 알아보실 거네.
재판관께서 내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을 내리실 거네.
8-9동쪽으로 가서 찾아도 그분은 보이지 않고서쪽으로 가도 흔적이 없구나.
북쪽으로 가보아도 자취를 숨기셨고 어남쪽에 가도 뵐 수가 없구나. - P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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