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지혜와 진정한 능력은 하나님의 것, 그분께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배울 수 있네. - P86
그분이 헐어 버리시면 다시는 세울 수 없고그분이 잡아 가두시면 결코 풀려날 수 없네. 그분이 비를 막으시면 가뭄이 들고비를 풀어 놓으시면 홍수가 진다네. 힘과 성공은 하나님의 것는 자와 속이는 자 모두 그분의 통치 아래 있네. - P87
자네들이 아는 것은 나도 다 아는 것이니내가 자네들보다 못할 것이 없네나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내 사정을 아뢰겠네. 지긋지긋한 자네들 말고, 하나님께 직접 호소할 참이네. 자네들은 거짓말로 내 인생을 더럽히는군. 하나같이 돌팔이 의사들이야! 자네들이 입을 다물었으면 좋겠네. 자네들의 지혜를 보여줄 방법은 그것뿐일세. - P88
배심원단은 자네들의 거짓말에 넘어갈지 모르지만하나님도 속아 주실까? 자네들의 증언에서 잘못된 부분을 집어내시고당장 꾸짖으실 것이네. 그분의 위엄이 두렵지도 않나? 그분 앞에서 시답잖은 거짓말을 하는 것이 무섭지도 않은가? 자네들의 그럴듯한 이야기들은 고루한 교훈이요티끌을 모은 것일 뿐 아무짝에도 쓸모없네. - P88
"하나님, 나에게 두 가지 청이 있으니 제발 들어주십시오. 그러면 주께서 나를 귀히 여기심을 알겠습니다. 우선, 고통을 거두어 주십시오. 그 두려움이 내가 감당치 못할 만큼 큽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내게 직접 말씀해 주십시오. 그러면 내가 응답하겠습니다. 아니면 내가 먼저 아뢰게 해주시고 주께서 응답해 주십시오. - P89
나의 죄목이 몇 가지나 됩니까? 목록을 보여주십시오. 얼마나 심각합니까? 주께서는 왜 숨어 계십니까? 왜 아무 말씀이 없으십니까? 어찌하여 나를 원수 취급 하십니까? 어찌하여 나를 낡은 깡통처럼 걷어차십니까? 어찌하여 죽은 말에 채찍질을 하십니까? - P89
인간은 쓰러지면 다시 일어나지 못하고다시 깨어나지 못합니다. 차라리 나를 산 채로 묻으시고주님의 진노가 식을 때까지 주님의 눈에서 벗어나 숨어 있게 해주십시오. 그러나 나를 그 상태로 버려두지는 말아주십시오! 날짜를 정하시고 때가 되면 나를 다시 찾아 주십시오. - P91
우리가 죽으면 다시 살겠습니까? 나는 이것을 여쭙고 싶습니다. 이 힘겨운 시기 내내 나는 희망을 놓지 않고최후의 변화를 기다립니다. 부활을 고대합니다! 손수 지으신 피조물을 애타게 그리워하셔서주께서 부르시면, 내가 응답하겠습니다! 주께서 내 모든 발걸음을 지켜보시지만내 잘못을 추궁하지는 않으실 것입니다. 내 죄를 자루에 담아대양 깊숙한 곳에 던져 버리실 것입니다. - P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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